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새로운 순수 전기 플래그십 세단 'ES90' 국내 출시를 앞두고 27일부터 전국 20개 공식 전시장에서 'ES90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22일 공식 출시되는 ES90은 세단의 우아한 비율에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의 여유로운 공간, 패스트백의 실용성을 결합한 플래그십 전기차다.
'ES90 쇼케이스'는 대치, 송파, 일산, 대구, 해운대 등 전국 주요 전시장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각 전시장에는 차량의 핵심 콘셉트 '디 아트 오브 밸런스'를 시각화한 전용 전시 공간과 고객 참여형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쇼케이스 기간 차량을 계약한 고객에게는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툴레'의 프리미엄 트래블 패킹 세트 또는 스웨덴 자연주의 브랜드 '라부르켓'의 기프트 세트 중 하나를 특별 선물로 증정한다.
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는 “전국 곳곳에서 고객들이 차량을 보고 ES90이 제시하는 새로운 럭셔리 플래그십의 조화로운 가치와 기준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함봉균 기자 hbkon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