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전-베이비페어] 유럽아이처럼, 북유럽 키즈 제품 선보인다

Choppy 밸런스 바이크
Choppy 밸런스 바이크

활기차고 건강한 아이들, 그리고 감각적인 부모를 위한 선택패밀리 콘셉트 스토어 유럽아이처럼(Europeanahee)이 오는 7월 30일(목)부터 8월 2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7회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에 참가해 북유럽 키즈 제품인 Choppy 밸런스 바이크와 leg&go 폴더블 키친 헬퍼를 선보인다.

유럽아이처럼은 “아이를 위한 좋은 선택은 아이를 세심하게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에서 시작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아이가 몸을 움직이고 스스로 탐색하며 부모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제품을 소개한다.

몬테소리 철학에서 영감을 받아 단순히 보기 좋은 제품보다 아이의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가족의 일상 속에서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엄선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들은 북유럽에서 디자인·제작되며, 프리미엄 지속가능 목재와 감각적인 디자인, 아이의 발달을 고려한 기능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2-4세 아이를 위한 초경량 첫 자전거, Choppy유럽 라트비아에서 디자인하고 제작한 Choppy 밸런스 바이크는 무게가 단 2.4kg인 초경량 우든 밸런스 바이크다. 프리미엄 발트해산 자작나무 합판으로 제작되었으며, 공구 없이 조립할 수 있는 특허 구조와 높이 조절 안장, 길이 조절 핸들바를 갖춰 아이의 성장에 맞춰 사용할 수 있다. 가벼운 무게 덕분에 어린아이도 스스로 자전거를 들고 방향을 바꾸며 자연스럽게 움직일 수 있다. 이러한 경험은 균형 감각과 신체 협응력을 키우는 것은 물론, 스스로 해냈다는 자신감과 독립심으로 이어진다.

Choppy는 뛰어난 디자인과 기능성을 인정받아 iF 디자인 골드 어워드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 아이를 가족의 일상 속으로 초대하는 leg&go 폴더블 키친 헬퍼leg&go 폴더블 키친 헬퍼는 18개월부터 6세까지 사용할 수 있는 러닝타워로, 아이가 부모의 일상에 보다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다.

leg&go 폴더블 키친 헬퍼
leg&go 폴더블 키친 헬퍼

과일을 씻고, 간식을 준비하고, 부모가 요리하는 모습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는 평범한 순간도 아이에게는 특별한 배움의 시간이 된다. 부모와 같은 눈높이에서 관찰하고 따라 해보는 과정은 독립심과 생활 습관을 기르는 데 도움을 준다. 프리미엄 발트해산 자작나무 합판으로 제작된 북유럽 디자인은 다양한 인테리어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몇 초 만에 접을 수 있으며, 접었을 때 두께가 약 10cm에 불과해 보관이 간편하다. 별도의 조립 없이 완제품으로 배송되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유럽아이처럼 관계자는 “좋은 제품은 아이를 대신해 무언가를 해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해볼 수 있도록 곁에서 도와주는 제품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베이비페어를 통해 아이의 성장과 가족의 일상에 오래 함께할 수 있는 북유럽 키즈 제품을 직접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유교전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는 '아이 교육, 용품 제품'을 한자리에 만나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유아, 아동 전시회이다.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