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 MG따숨봉사단, 여름철 삼계탕 나눔 봉사

21일 서울 관악구 관악노인종합복지관에서 윤경석 새마을금고중앙회 금고여신지원부문장(앞줄 오른쪽 세번째) 및 김검수 사회금융본부장(앞줄 오른쪽 네번째) 등 MG따숨봉사단이 봉사활동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새마을금고)
21일 서울 관악구 관악노인종합복지관에서 윤경석 새마을금고중앙회 금고여신지원부문장(앞줄 오른쪽 세번째) 및 김검수 사회금융본부장(앞줄 오른쪽 네번째) 등 MG따숨봉사단이 봉사활동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새마을금고)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는 서울 관악구 관악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재근)에서 '건강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봉사활동에는 지난 5월 출범한 새마을금고 대표 봉사단 'MG따숨봉사단' 20여명이 참여했다.

봉사단은 관악노인종합복지관 직원들과 함께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어르신들에게 직접 전달하면서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정성을 담아 준비한 삼계탕이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 기력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상생 가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진혁 기자 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