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이 지난 30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마련한 부스 현장. [사진=우아한형제들 제공]](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7/31/news-p.v1.20260731.d1fa376ed7474b29a8d11edf3b23a09c_P1.png)
배달의민족이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사기 진작을 위한 응원 이벤트를 진행했다.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지난 30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을 50일 앞두고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찾아 배민B마트 PB 상품과 배민상품권 등을 선물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배민은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부스를 마련했다. 배민B마트 자체브랜드(PB) '배민이지'의 대표 스낵인 초코링, 팝콘, 새우칩을 비롯해 아메리카노, 탄산수 등의 음료를 국가대표 선수단에 제공했다.
경품 이벤트를 열어 배민상품권과 배민 굿즈도 증정했다. 행사에는 국가대표 선수와 스태프들을 비롯해 1000여명이 참여했다.
진천선수촌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에도 훈련에 매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되는 자리였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윤석준 우아한형제들 브랜드커뮤니케이션전략부문 총괄사장은 “올 가을 대한민국을 대표해 아시안게임에서 활약할 선수들에게 작은 힘을 보태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면서 “선수들이 부상 없이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기를 힘껏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