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충전트럭' 행사 현장. [사진=우아한청년들 제공]](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7/31/news-p.v1.20260731.084728b7926a4ca8bd4f7c8995ca0897_P1.jpg)
배달의민족 물류서비스를 전담하는 우아한청년들이 정부·지자체 등과 함께 라이더를 위한 안전·복지 지원 행사 '에너지 충전트럭'을 열었다.
우아한청년들은 지난 30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울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7개 기관·단체와 오프라인 케어 이벤트 '에너지 충전트럭'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행사는 냉음료 4종을 제공하는 에너지 충전트럭을 비롯해 △배민라이더스쿨 안전교육 퀴즈이벤트 △라이더웨어 전시·체험존 △휴게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행사 사전신청을 한 라이더에게는 △검진버스를 활용한 무료 건강검진 △오토바이 정비 △탑박스(배달통) 무상교체 △배달통·헬멧 위생소독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했다.
우아한청년들은 배민커넥트 유튜브 채널을 통한 온라인 이벤트 '랜선 충전트럭'도 함께 실시한다. 오는 8월 3일까지 운영되는 랜선 충전트럭은 △소원빌기 이벤트 △구독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또 아이스 아메리카노 7777잔을 비롯해 네이버페이 상품권·이륜차 등 다양한 경품도 준비했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