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루온셀, '비클린' 현백 목동점 입점

비클린 매장.
비클린 매장.

동국제약의 더마 비건 코스메틱 브랜드 '루온셀(LUONCELL)'이 현대백화점의 프리미엄 클린뷰티 편집숍 '비클린(Be CLEAN)' 목동점에 입점했다고 4일 밝혔다.

비클린은 현대백화점이 직접 운영하는 웰니스 기반의 편집숍이다. 성분의 안전성, 브랜드 철학, 지속가능성 등 엄격한 자체 기준을 통과한 브랜드만을 선보이는 곳이다.

루온셀은 이번 비클린 목동점 매장을 통해 브랜드 대표 제품들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

주요 판매 제품으로 약 8억개 엑소좀을 함유해 피부 바탕부터 탄탄하게 케어하는 '셀바이옴 에센스'와 출시 한달만에 모바일 뷰티 플랫폼 화해의 '2026 시트마스크 모공 효능·효과 부문' 1위를 차지한 '하이리프트 겔마스크'가 있다.

피부 진정과 보습을 동시에 케어하는 2중 튜브 형태 '듀얼 아쿠아 크림', 식물성 PDRN 10% 고함량의 'PDRN 세럼', 활성 비타민C를 식물성 캡슐에 담아낸 '비타씨 세럼' 등도 판매한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비클린 입점을 오프라인 채널 확장 첫 단추로 삼아, 앞으로 소비자들이 루온셀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넓혀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중권 기자 lim918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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