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는 7월에 이어 8월에도 LG전자 가전을 중심으로 '하이라이트 세일'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오는 10일까지 에어컨, 냉장고, TV 등 LG전자 행사상품을 다품목으로 구매하면 품목 수에 따라 최대 600만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특히 'LG 에어컨 플러스 다품목' 행사상품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100만원 추가 할인 혜택을 더해 최대 700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일부 에어컨 구매 고객에게는 정기 케어 가전 청소 서비스도 최대 50% 할인한다.

행사카드 구매 혜택도 마련했다. 에어컨과 TV, 세탁건조기 등 행사상품을 신한카드, 우리카드 등으로 결제하면 최대 80만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TV와 사운드바, 로봇청소기와 스틱청소기 등 행사상품 동시 구매 시 최대 34만원 캐시백을 지급한다.
테팔 창립 70주년을 맞아 청소기와 밥솥, 믹서기 등 생활가전도 인터넷 최저가 수준에 판매한다. 청소기와 드라이기, 블렌더 등 행사상품을 함께 구매하면 최대 4만원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여름철 수요가 높은 선풍기와 제습기도 특가에 선보인다. 한일 벽걸이 선풍기, 신일 선풍기, 위닉스·쿠쿠·캐리어 제습기 등을 인터넷 최저가 수준으로 판매한다.
김보경 롯데하이마트 상품본부장은 “고객들이 보다 좋은 조건으로 가전을 구매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