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홈 톰, 美 세포라 580여개 매장에 입점

앳홈의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톰(THOME)이 미국 세포라 580여개 매장에 입점한다.

톰은 올리브영이 미국 세포라에서 전개하는 '올리브영 K뷰티에딧'에 유일한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로 선정됐다. '올리브영 K뷰티에딧'은 올리브영이 선별한 K-뷰티 브랜드를 세포라 내 전용 큐레이션 매대를 통해 소개하는 프로젝트다.

톰은 차별화된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와 물방울 초음파 기술력, iF·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으로 입증한 디자인 경쟁력, 글로벌 성장 잠재력 등을 인정받아 참여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 '더 글로우 시그니처', 트러블 케어 특화 디바이스 '투앤티업' 등을 세포라에서 판매한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올리브영 K뷰티에딧 참여 브랜드 가운데 유일한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로 선정돼 세포라를 통해 미국 전역의 소비자들과 만날 수 있게 된 점을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톰만의 물방울 초음파 기술력과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와 제품 경쟁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앳홈 톰, 美 세포라 580여개 매장에 입점

류근일 기자 ryuryu@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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