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스필(대표 강헌구)은 다음달 8일 개막하는 여자골프 대회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 공식 파트너가 됐다고 22일 밝혔다.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은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가 후원하고, 레이디스 유러피언 투어(LET)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한다. 렉스필은 세계적인 골프 대회 파트너가 돼 브랜드 가치와 위상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회사는 '대한민국 초하이엔드 프레스티지 수면 브랜드 렉스필'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지행해왔다. 국내 주요 골프장 및 선수들과 파트너십을 통해 골프와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연결하는 브랜드로 성장했는데, 이번 대회를 통해 해외 인지도를 제고할 방침이다.
렉스필 관계자는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 파트너 선정은 그동안의 성원과 신뢰가 만들어낸 또 하나의 뜻깊은 결실”이라며 “골프와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 더욱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