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규채 전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경영기획본부 단장이 한국원자력의학원 감사로 선임됐다. 오는 18일부터 2년의 임기를 시작한다.
정 신임 감사는 생기연에서 기획조정부장, 감사부장 등을 역임하며 기관 경영관리와 감사 업무를 수행했다.
한국원자력의학원은 방사선 의학적 이용과 암 진료, 방사선 비상진료 전문인력 양성, 방사성동위원소 약 개발 지원 등을 수행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연구기관이다. 과기정통부가 감사 임명권을 행사한다.
송윤섭 기자 sy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