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전남광주미래산업박람회] NDT바이오, AI 위상배열 초음파 탐상 신기술 소개

4NKT-55DL e MAIN 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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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파괴검사장비·비침습진단장비 전문기업 NDT바이오(대표 조정상)는 9월 2일~5일까지 4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전남광주미래산업EXPO'에 참가해 인공지능(AI) 위상배열 초음파 탐상(AIO PAUT) 신기술을 활용한 핵심뿌리기술 제품 및 솔루션, 기술 등을 소개한다.

이번 전시에서 NDT바이오는 세계 최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AIO PAUT 신기술을 전시한다.

특히 '초음파 C-SCAN 기술 (2003)-결함판독법수록', '비파괴 실무' (2007)-초음파 탐상기술과 파형 두께측정 기술, '비파괴 활용' (2026)-결함 판독기술을 저술한 조정상 대표는 이번에 새로 출판한 '비파괴 활용' (2026)에서 초음파 탐상(UT) 기술, 위상배열 초음파 탐상(PAUT) 기술, 방사선 투과(RT) 기술, 와전류 탐상(ET) 기술, 자기 탐상(MT) 기술, 침투 탐상(PT) 기술 등 결함 판독 기술을 알린다. PAUT 장비, 파형 두께 측정장비를 전시회 관람객들이 직접 시연한다.

전 세계에서 최초로 소개하는 최첨단 AI-위상배열 초음파 탐상(AI-PAUT·모델:XEO) 장비는 결함 분석하는 데 최첨단 AI기술을 접목했고 첨단 영상기술과 3D 레이트레이싱, 가장 빠른 속도 TFM/TFMi(2048x2048), 자체적으로 검사 플랜과 워크플로우 기능을 내장했다. 사용중 교체 가능한 핫스왑 배터리, 32GB램과 500GB SSD, 2개 USB-C포트(PD+), USB-C(DP)/HDMI포트, GPIO(TTL/Lemo) 포트, 다양하게 확장하는 미니 도크, 배터리포함해도 5.2㎏, 완전 접근 가능한 원격 API, 오픈 데이터 파일 포맷(.ONDE)지원, AI 통합 및 자동검사 시스템(SDK)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2FMC-64 Scanner.
2FMC-64 Scanner.

'NFD800WK, 디지털초음파 탐상기' (NDT랜드)는 메뉴는 전부 한글로 돼 있으며 PC에 연결하면 UT 장비가 일반 USB 메모리처럼 인식되어 과거처럼 인터페이스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고도 UT 장비안에 있는 저장한 메모리(파형이미지)를 바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물론 A-스캔뿐만 아니라, A-스캔과 B-스캔도 한 화면에 동시에 표시돼 결함 판독을 더 정확하게 할 수 있다. 용접부분에서는 각종 용접 그리기 기능이 있어 용접부 위치와 결함의 위치를 동시에 판독할 수 있다.

초음파 탐상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탐촉자' 인데 가장 정확하게 측정과 결함 분석이 되기 위해 현장에 가장 알맞게 탐촉자 주문 제작도 받고 있다.

NDT바이오는 1980년부터 현장에서 익혀 온 비파괴검사 기술을 비파괴검사 장비에 잡목해 현장에서 가장 중요하고, 가장 어려운 결함 판독 기술을 전수하고 있다. 비파괴 검사 장비뿐만, 가장 중요한 초음파 탐촉자를 현장에 적합하도록 OEM으로 주문 제작하고 자동 검사 시스템에 필요한 시스템도 공급해 자동화에 기여하고 있다.

NDT바이오 로고.
NDT바이오 로고.

이제는 결함 판독을 AI를 탑재한 장비를 도입해 결함 판독의 에라를 최소화하고 있다. 더욱 중요한 점은 비파괴 검사 장비를 가장 잘 사용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멀티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소프트웨어)'을 공급하고 있다는 것이다.

'DRM(일명 다리미'는 NDT바이오가 스마트 헬스 케어, 미용기기로서, PEMF기술을 이용한 PM-ST장비로 다양한 종류의 통증을 케어하는데 활용하고 있다. 전시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게 준비하고 있다. 현재 여수국가산단 업체를 포함한 호남지역에 최첨단 비파괴 검사 장비를 공급하고 멀티 미디어로 교육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최첨단 기술의 레벨로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줄 계획이다.

조정상 대표는 “최근에 AI기술이 접목된 PAUT 장비를 도입해 지금까지 결함 판독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26 전남광주미래산업박람회' 포스터.
'2026 전남광주미래산업박람회' 포스터.

한편, '2026 전남광주미래산업박람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최하고 광주관광공사가 주관하며, 모빌리티·뿌리산업·로봇·드론·메디헬스산업 등 5개 전시를 통합해 300개사 700개 부스 규모로 개최된다.

주요 전시 품목은 △모빌리티·친환경자동차·퍼스널 모빌리티·특수목적용 자동차·도심항공교통(UAM)·자율주행차 △핵심 뿌리기술·3D 프린팅·부품 및 기술 △인공지능(AI) 가전·홈 디바이스 △드론 관련 부품 및 기술 △의료기기·헬스케어·메디테크 등이다.

참가 기업에게는 수출·구매 상담회, 국내·외 바이어 및 벤처캐피탈(VC)과의 1:1 비즈니스 상담, 온·오프라인 홍보 기회 등 기업의 판로 개척과 비즈니스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2026 전남광주미래산업박람회와 함께 2026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일자리박람회, 2026 글로컬 전남광주 사회서비스 통합 박람회가 부대 행사로 열릴 예정이다.

<이 기사는 광주관광공사의 협찬을 받아 게재되었습니다.>

전남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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