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대학교(총장 김춘성)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21일 중앙도서관 7층 커넥트 홀에서 '2026학년도 상반기 서포터즈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2026학년도 상반기 동안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홍보 서포터즈로 활동한 학생들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서포터즈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했다.
상반기 서포터즈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다양한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학생들에게 알리기 위해 프로그램 홍보 콘텐츠 제작,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했다. 특히 학생들의 관점에서 센터의 주요 프로그램과 지원 서비스를 소개하며 재학생들에게 센터를 보다 친근하게 알리는 역할을 했다.
성과공유회에서는 상반기 동안 성실하게 활동한 우수 서포터즈에 대한 시상과 함께 우수팀의 활동 사례를 발표했다. 우수팀은 그동안의 활동 과정과 주요 성과를 공유하며 서포터즈 간 다양한 경험과 아이디어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 학생들은 서로의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상반기 활동을 돌아보며 향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홍보 활동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조윤성 조선대 취업학생처장은 “상반기 동안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알리기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준 서포터즈 학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학생들이 직접 콘텐츠를 기획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센터를 홍보한 경험이 앞으로 진로를 탐색하고 취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소중한 자산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학생들의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학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조선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의 진로설계와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홍보 서포터즈 활동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전남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