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함을 건네는 순간, 메카처럼 자동 변신하는 명함 케이스가 등장했습니다. 일본 완구·엔터테인먼트 기업 반다이가 선보인 이 명함 케이스는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완전 변형하며 명함을 건네는 자세를 구현합니다. 반다이 측은 많은 양의 명함을 보관할 수 없다며 소량의 명함을 넣어 필요할 때 사용할 것을 안내했습니다. 색상은 장난감 색상, 표준 색상, 블랙 색상 등 3가지로 구성됐으며 오는 10월 출시될 예정입니다.
숏폼
-
명함 건네는 순간 변신…직장인 위한 '변신 명함 케이스'2026-08-28 22:30 -
시속 70km로 하늘을 난다…'서서 타는' 1인용 항공기SF 영화에서나 보던 서서 타는 1인용 전기 항공기가 등장했습니다. 중국 전기 항공기 스타트업 쿨플라이(CoolFly)는 지난 10일 중국 항저우에서 '어반(Urban)'을 공개했습니다. 어반은 탑승자가 선 채로 비행하는 개인용 전기 수직이착륙기입니다. 8개의 모터를 사용하는 멀티로터 방식으로 최대 90kg의 탑재 용량을 갖췄습니다. 최고 속도는 시속 70km이며 한 번 충전으로 약 11분간 비행할 수 있습니다. 특히 손을 사용하지 않고 공중에
2026-08-28 06:00 -
사는 나라 바꿨더니 57kg 빠진 남성의 사연사는 나라를 옮긴 것만으로 체중을 57kg 감량한 남성의 사연이 화제입니다. 미국인 크리에이터 러셀 발렌틴(32)은 지난해 1월 미국에서 영국으로 이주한 뒤 6개월 만에 체중이 약 136kg에서 79kg으로 줄었습니다. 미국에서는 체중 감량을 위해 칼로리 섭취를 극단적으로 줄이고 운동 강도를 높였지만, 그 과정이 힘들고 지속하기 어려웠다고 밝혔습니다. 발렌틴 씨는 영국으로 이주한 뒤 아침을 토스트나 크럼펫으로 먹고 과자와 사탕을 줄였으며, 자동
2026-08-27 22:30 -
1등 비결? 中 로봇의 독특한 400m 달리기 자세독특한 달리기 자세로 육상 경기에서 우승한 로봇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22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개막한 제2회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게임'에서 중국제 휴머노이드 로봇 '톈궁 옴니(Tien Kung Omni)'는 400m 소그룹 결승에서 45.66초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로봇은 달릴 때 양손을 얼굴 근처에 들어 올리고 상체를 앞으로 기울이는 독특한 자세를 선보였습니다. 개발진에 따르면, 팔을 크게 흔들면 어깨
2026-08-26 08:40 -
프랑스에 '드래곤볼 Z' 테마파크 조성…9조7000억원 투자프랑스 파리 인근에 일본 인기 만화 '드래곤볼'을 테마로 한 대형 테마파크가 들어섭니다. 프랑스와 사우디아라비아는 파리 북서쪽 세르지퐁투아즈 인근에 약 9조7000억원을 투자해 테마파크 3곳을 조성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사업은 2024년 사우디 리야드 인근에 세계 최초의 드래곤볼 테마파크 개발 계획을 발표한 사우디 투자기업 '키디야'가 자금을 조달합니다. 이번 프랑스 테마파크는 '드래곤볼 Z' 시리즈를 주 테마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정확한 규모와
2026-08-26 06:00 -
가방 열었더니 카트로 변신…시속 33km 주행가방처럼 들고 다니다가 필요할 때 꺼내 카트로 사용할 수 있는 여행가방이 등장했습니다. 유튜브 채널 '버킷(Bucket)'이 만든 이 여행가방은 내부에 카트 프레임과 바퀴, 엔진, 연료탱크, 배기 장치 등이 들어 있습니다. 부품을 꺼내 조립하면 3개의 바퀴를 가진 카트로 변신해 시속 33km로 주행할 수 있습니다. 제작 과정에서는 알루미늄 프레임을 직접 가공하고 스쿠터 부품 등을 활용해 구조를 완성했습니다. 버킷은 1991년 일본 자동차 회사
2026-08-25 22:30 -
초보자도 전문가 수준으로 만드는 '굴착기 조종 장치' 등장미국 MIT 연구진이 굴착기를 더 쉽게 조종할 수 있는 새로운 조종 장치를 개발했습니다. 이 장치는 조이스틱 대신 작은 굴착기의 팔과 버킷을 움직이듯 조작하는 '월드 스페이스 인터페이스(WSI)' 장치입니다. 가상 굴착기 훈련에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으며, 장치를 움직이면 화면 속 굴착기도 같은 동작을 수행합니다. 실험 결과 장치를 사용한 초보자의 작업 시간은 평균 17.53초로 숙련자의 14.80초에 근접했습니다. 반면 기존 조이스틱을 사용
2026-08-25 08:30 -
우사인 볼트보다 빠르다…인간 기록 잇따라 넘은 中 로봇100m부터 1500m까지. 인간 육상 세계기록보다 빠른 기록을 잇따라 세운 로봇이 등장했습니다. 지난 22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개막한 제2회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게임'에서는 중국제 휴머노이드 로봇 '톈궁(TienKung)'이 100m를 9.39초에 주파해 우사인 볼트의 세계기록 9.58초를 넘어섰습니다. 400m에서는 38.15초로 웨이드 반 니커크의 43.03초를, 1500m에서는 2분 21초로 히샴 엘 게루즈의 3분 26초를
2026-08-25 06:00 -
“25살까지 미혼이면 계피 세례”…30살엔 후춧가루 뿌리는 나라최근 엑스 등 SNS에서는 덴마크의 한 남성이 나무에 묶인 채 온몸에 계피를 뒤집어쓰는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영상은 25살이 되도록 결혼하지 않은 사람에게 친구들이 계피를 뿌리는 덴마크의 독특한 풍습을 보여주는 장면입니다. 덴마크에서는 25살까지 미혼이면 '계핏가루'를 30살에도 미혼이면 '후춧가루'를 뿌리는 풍습이 존재합니다. 이 전통은 과거 결혼하지 않고 향신료를 팔던 상인들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들이 '후추 소년'
2026-08-24 22:30 -
호랑이 잡으러 왔다가 줄행랑…겁먹은 코끼리 포착호랑이를 포획하기 위해 투입된 코끼리가 정작 호랑이를 마주치자 겁을 먹고 달아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16일(현지시간) 네팔 치트완에서 호랑이가 마을로 들어와 60세 남성을 공격하고 인근 소까지 습격했습니다. 이에 현지 당국은 코끼리와 함께 수색·포획팀을 꾸려 호랑이 포획에 나섰습니다. 포획 과정에서 코끼리가 호랑이를 마주치자 오히려 겁을 먹고 달아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후 호랑이는 마취총을 이용해 포획됐으며 치트완
2026-08-24 10:50 -
자동차 수영장?…달리는 차량서 물놀이하다 딱 걸린 남성들픽업트럭 화물칸을 수영장처럼 꾸며 도로를 달리던 남성들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12일(현지시간) 중국 칭하이성 시닝시에서 한 픽업트럭이 화물칸에 물을 가득 채운 채 도로를 주행했습니다. 화물칸에는 상의를 벗은 남성 두 명이 물에 앉아 차를 마시고 수박을 먹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영상이 확산되자 경찰은 차량을 추적해 다음 날 적발했습니다. 화물차 화물칸에 사람을 태운 혐의로 운전자에게 약 20만원의 벌금과 벌점 3점이 부과됐습니다. 경찰
2026-08-24 06:00 -
냉장고서 알아서 음식 꺼내고 식기세척기에 식기 넣고…가정부 뺨치는 가정용 로봇냉장고에서 음식을 꺼내고 식기세척기에 식기를 넣는 등 집안일을 돕는 로봇이 등장했습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로봇 스타트업 노리 로보틱스(Nori Robotics)가 개발한 '노리 A3'는 바퀴로 이동하며 양팔로 다양한 집안일을 수행합니다. 양팔이 총 20개의 자유도(DoF)로 움직이며 팔당 최대 1.5kg의 물체를 들 수 있습니다. 배터리는 6~8시간 지속됩니다. 특히 사용자가 노리에게 새로운 작업을 직접 가르칠 수 있으며, 다른 사용자가 만
2026-08-22 16:15 -
달리기 연습하다 '쾅'…허리 꺾여버린 휴머노이드 로봇트랙 위에서 빠른 속도로 달리던 휴머노이드 로봇이 안전 쿠션에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로봇은 트랙을 빠르게 달리다 속도를 제대로 줄이지 못하고 앞에 설치된 안전 쿠션으로 돌진합니다. 충돌 직후 허리 부분이 꺾이면서 그대로 쓰러집니다. 이 영상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게임'을 앞두고 진행된 달리기 훈련에서 촬영됐습니다. '로봇 올림픽'으로 불리는 이 대회에서는 육상·축
2026-08-22 10:20 -
“제 점수는요”…7년째 300개 넘는 벤치 평가한 남성2019년부터 전 세계의 벤치를 찾아 평가해 온 영국 남성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Rate This Bench' SNS 계정을 운영하는 샘 윌모트는 7년 전 농담으로 시작한 벤치 평가를 이어오며 지금까지 300개가 넘는 벤치를 평가했습니다. 윌모트 씨는 팔걸이와 등받이, 좌석의 곡선과 바닥 상태, 주변 경관 등을 기준으로 벤치를 평가합니다. 그동안 10점 만점을 받은 벤치는 없었지만, 최근 영국 사우스글로스터셔의 한 교회에 있는 벤치
2026-08-22 06:00 -
기계가 놓친 쓰레기를 '쏙쏙' 골라내는 AI 로봇기계로 처리하기 복잡한 쓰레기를 직접 집어내는 AI 로봇이 등장했습니다. 스위스 로봇 스타트업 그립(Grip)은 구겨지거나 서로 엉킨 쓰레기를 로봇팔로 골라내는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그립은 AI 모델을 활용해 처음 보는 물체에도 적절한 집기 동작을 생성하고 자체 개발한 그리퍼로 형태에 맞춰 집어냅니다. 현재는 퇴비화 시설에서 유기성 폐기물에 섞인 플라스틱을 선별하고 있으며, 실제 고객 시설에 자율 배치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회사 측은 사람이
2026-08-20 22:30 -
10만원짜리 '동물 머리 박제품'이 1억원대에 낙찰된 사연10만원에 판매된 동물 머리 박제품이 경매에서 1억원대에 낙찰된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영국의 자연사 수집가 제임스 크랜필드는 경매에 나온 박제품을 보고 이상한 점을 발견했습니다. 당시 이 박제품은 여우 머리로 알려져 있었으며 경매 예상가는 10만원 안팎이었습니다. 하지만 약 열흘간 조사한 끝에 약 90년 전 멸종한 '태즈메이니아 호랑이'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습니다. 특히 특유의 치아 형태를 근거로 확신한 제임스 씨는 경매에서 다른
2026-08-20 10:15 -
육지에선 캠핑, 물에선 보트…독일의 수륙양용 트레일러자동차로 끌고 다니다가 물에 띄우면 보트로 사용할 수 있는 캠핑 트레일러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독일의 '셀랜더(SEALANDER)'는 차량으로 견인한 뒤 보트 램프를 통해 별도의 개조 없이 그대로 물에 넣을 수 있는 수륙양용 트레일러입니다. 선외기 엔진을 장착하면 물 위에서 보트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실내에는 벤치와 테이블이 마련돼 최대 6명이 앉을 수 있으며, 좌석을 접으면 침대로 변해 숙박할 수 있습니다. 가스버너·싱크대·냉장고·화장실
2026-08-20 09:15 -
개발 3개월 만에 이 정도?…2m 점프하고 시속 45km 달리는 中 로봇제자리에서 2m 뛰고 시속 45.6km로 달리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공개됐습니다. 중국 로봇기업 유니트리 로보틱스(Unitree Robotics)는 최근 신형 휴머노이드 로봇 '슈퍼맨'의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슈퍼맨은 제자리에서 약 2m 높이까지 뛰어오를 수 있으며, 최고 속도는 시속 45.6km입니다. 이는 우사인 볼트의 최고 속도 44.72km보다 빠릅니다. 특히 이 로봇은 개발을 시작한 지 3개월여밖에 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니트
2026-08-19 22:30 -
로봇팔 달린 드론…고층 유리창까지 닦는다로봇팔을 장착해 공중에서 직접 작업하는 드론이 등장했습니다. 중국 스타트업 웨스트레이크 윈드셰이프가 개발한 'M500'은 드론의 비행 능력과 로봇팔의 작업 능력을 결합한 '공중 작업 로봇'입니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전력망에 걸린 연이나 비닐, 새 둥지 등의 이물질을 제거하거나 조류 퇴치 장치와 경고등 같은 센서를 설치하는 작업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고층 건물의 유리창 오염물을 직접 닦거나, 연기 감지기와 같은 시설물을 접촉 방식으로 점검하
2026-08-15 22:30 -
“여기 청소해”…말귀 알아듣는 AI 로봇청소기손가락으로 청소할 곳을 가리키며 말하면 알아서 찾아가는 로봇청소기가 등장했습니다. 미국 로봇 기업 매틱(Matic)은 로봇청소기에 음성과 손짓으로 제어할 수 있는 '매틱 큐스(Matic Cues)'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헤이 매틱”이라고 부르면 최대 10m 거리에서도 음성을 인식합니다. 청소할 곳을 가리키며 “여기 치워줘”라고 말하면 해당 위치로 이동해 청소합니다. “주방 청소해”, “따라와” 등 다양한 명렁도 이해합니다. 음성 명령은 70개
2026-08-15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