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X하우시스가 1일 서울 강남구 소재 전시장 'LX 지인 플래그십'에 올 가을을 겨냥해 '취향의 발견'을 테마로 주방, 거실 등 다양한 주거 전시공간을 새롭게 선보인다.
'취향의 발견' 테마는 유행하는 트렌드를 그대로 따라가는 것이 아닌, 제품 색상부터 소재, 질감, 마감 등 다양한 디테일까지 개인 취향을 반영한 공간 인테리어를 구현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LX하우시스는 첫 브랜드 엠버서더로 브랜딩 전문가인 노희영 히노컨설팅펌 대표를 선정, 전시장 3층에 노 대표와 함께 협업해 테마 공간을 구성했다.
주방, 거실, 현관, 런드리룸, 드레스룸, 욕실 등 공간을 구현해 실제 내가 사는 집을 어떻게 나만의 취향에 맞게 꾸밀 수 있는 지 살펴볼 수 있다.
테마에 맞춰 새로 개발한 그린(녹색) 계열의 '히노 그린&민트' 컬러를 적용한 독특한 색감 주방 공간이 관람객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인조대리석 '하이막스' 상판과 가구용보드가 이색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제공한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고객이 꿈꾸는 공간을 LX하우시스 인테리어 솔루션으로 구현하고 다양한 취향에 맞는 공간을 제안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김영호 기자 lloydmind@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