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몬, 추석 알바 채용관 오픈

〈자료 알바몬〉
〈자료 알바몬〉

알바몬은 다가오는 단기 일자리 수요가 늘어나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추석 알바 채용관'을 운영한다.

알바몬은 자사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앱)에 추석 알바 채용관을 오픈, 연휴가 마무리되는 27일까지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추석 알바 채용관은 추석 시즌 수요가 집중되는 업직종의 3개월 미만 단기 공고 정보를 제공한다. 채용관 상단에 백화점·아울렛 마트·전통시장 매장관리·판매 포장·물류 택배·배달 등 5개 인기 카테고리를 배치해 공고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구직자는 희망 근무 지역과 기간 조건을 설정해 공고를 탐색할 수 있다. 'AI 매칭 필터' 기능으로 구직자 프로필·활동내역 바탕으로 조건에 맞는 공고를 확인할 수 있다. 특정 키워드를 포함하거나 제외하는 방식의 검색도 지원한다.

알바몬 관계자는 “업직종과 근무 조건별로 공고를 편리하게 살펴볼 수 있도록 채용관을 구성한 만큼, 구직자들이 자신에게 맞는 일자리를 찾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알바몬은 구직자 편의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기업 인증과 4대 보험 여부 등 검증된 공고를 모은 '안심 알바 채용관'을 운영하고, 여름 안심 알바 캠페인을 선보였다. 관심 직군별 알바 정보와 노하우를 나눌 수 있는 커뮤니티 기능도 지속 고도화하고 있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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