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 넘은 K 푸드…싱가포르 유통 현장을 가다

국경 넘은 K 푸드…싱가포르 유통 현장을 가다

K-프레시 존은 한국 농산물이 싱가포르 소비자와 만나는 대표적인 유통 창구로 자리 잡았다.

국경 넘은 K 푸드…싱가포르 유통 현장을 가다
국경 넘은 K 푸드…싱가포르 유통 현장을 가다

한국 농식품이 한류를 넘어 현지인의 일상적인 선택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이동은 기자 dongeu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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