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2일부터 9일까지 캠퍼스내 주요 건물을 직접 찾아가 청년고용정책을 알리는 '홍보의 날'을 운영했다.
임시 홍보부스에서는 진로·취업지원 서비스를 비롯해 국민취업지원제도, 청년성장프로젝트 등 다양한 정책을 안내하고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 대상자를 대상으로 제도 설명과 현장 접수를 진행했다.
행사 마지막 날에는 청년성장프로젝트와 연계해 다양한 청년고용정책을 한자리에서 안내하며 학생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지원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신춘우(회계세무학과 교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학생들이 청년고용정책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다양한 서비스를 보다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진로와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전남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