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유니버스, '놀페스티벌'에 국군 장병·소방공무원 초청

〈자료 놀유니버스〉
〈자료 놀유니버스〉

놀유니버스가 오는 10월 17~18일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여는 음악 축제 '놀페스티벌'에 국군 장병과 소방공무원(순직소방 가족 포함)을 특별 초청한다.

놀유니버스는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국군 장병과 소방공무원에 보답하기 위해 놀페스티벌 티켓 400매를 증정한다고 21일 밝혔다.

놀페스티벌은 K팝, 슈퍼라이브, EDM 등 3개 스테이지로 구성된다. 코르티스, 아이브, 엔시티 위시 등 K팝 아티스트를 비롯해 지오디, 김준수, 빈지노 알렌 워커 등 국내외 인기 아티스트들이 참석한다.

놀유니버스는 국군 장병·소방공무원 대상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 왔다. 지난해 11월에는 국군 장병의 휴식 환경 개선을 위해 국군복지단과 업무 협약을 체결, 놀을 통해 맞춤형 여가 혜택을 제공 중이다. 지난 4월에는 소방청과 업무협약을 맺고 소방공무원 및 순직·공상 소방관 가족의 여행과 여가를 위해 연 2억원 규모를 지원한다.


놀유니버스 박성식 대외협력대표는 “놀페스티벌의 최종 라인업은 국군장병과 소방공무원”이라면서 “단순한 음악 축제를 넘어,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놀 페스티벌 아티스트 라인업.
놀 페스티벌 아티스트 라인업.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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