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팔, 글라스 에어프라이어 신제품 출시…“조리 타이밍 원하는대로”

테팔이 글라스 에어프라이어 '크리스피 앤 고'를 출시한다. 투명한 글라스 바스켓으로 음식이 익어가는 과정을 모든 방향에서 확인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음식 상태를 직접 살피면서 조리 타이밍을 원하는 대로 조절할 수 있다.

테팔이 사용자 편의를 극대화한 글라스 에어프라이어 '크리스피 앤 고'를 12일 네이버 신상위크를 통해 처음 선보였다
테팔이 사용자 편의를 극대화한 글라스 에어프라이어 '크리스피 앤 고'를 12일 네이버 신상위크를 통해 처음 선보였다

'이지 핸들' 설계로 한 손 사용이 가능하다. 한 손으로 손잡이를 잡아 본체와 바스켓을 가볍게 분리할 수 있고, 다른 손으로 접시나 재료를 들고 있을 때도 손쉽게 다룰 수 있다. 모듈형 확장 설계를 적용해 별도 연결 액세서리 없이 글라스 바스켓 위에 본체를 바로 올릴 수 있다. 완성된 음식을 별도 접시에 옮기지 않고 바스켓째 식탁에 올릴 수 있는 장점도 있다.

신제품은 18일까지 진행되는 네이버 신상위크에서 판매한다. 테팔 관계자는 “기존 글라스 에어프라이어의 아쉬움을 개선해 사용 편의성을 한층 높인 세심한 제품”이라며 “투명한 유리 바스켓과 용량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구조를 더해 보다 편리하고 유연한 에어프라이어 사용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류근일 기자 ryuryu@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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