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앵커사업단 GU실증센터, 실증협의체 10개기관 협력 회의

광주대학교 앵커사업단  GU실증센터는 지난 6일 교내 인성관 세미나실에서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실증협의체 1차 회의를 개최했다.
광주대학교 앵커사업단 GU실증센터는 지난 6일 교내 인성관 세미나실에서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실증협의체 1차 회의를 개최했다.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앵커사업단 GU실증센터는 지난 6일 교내 인성관 세미나실에서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실증협의체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실증협의체'는 광주대 앵커사업단을 중심으로 광주테크노파크 산업기술실증센터,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 한국광융합산업진흥회,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전남바이오진흥원,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광주MBC, 이드로경영파트너스 등 총 10개 기관, 15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GU실증센터 프로그램 운영 현황 및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실증협의체 구성 기관 간 연계·협력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참석 위원들은 기관별 전문성과 자원을 바탕으로 실증 지원 역량 강화 및 기관 간 협력 활성화를 위해 뜻을 모았다.

광주대 정건용 앵커사업단장은 “실증협의체를 중심으로 유관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 강화 및 체계 구축을 통해 인프라 활용 및 인적교류 등 사업 연계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전남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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