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화약품은 제로 탄산음료 브랜드 '소다활'의 신제품 '소다활 레몬라임맛'을 추가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신제품은 레몬착즙액과 라임농축액을 함유해 레몬 맛과 라임의 청량함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깔끔하고 상쾌한 맛으로 기름지거나 자극적인 음식과 함께 즐기기 좋으며, 식사 중이나 식사 후에도 가볍게 마실 수 있다.
동화약품은 신제품 출시와 함께 브랜드 인지도 확대를 위한 '먹취해소 소다활' 캠페인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술을 마신 뒤 느끼는 불편함을 뜻하는 '숙취'에서 착안해, 음식을 먹은 뒤 느끼는 더부룩함을 '먹취'라는 새로운 표현으로 재치 있게 풀어냈다.
동화약품은 '명치까지 뻥! 먹취해소 소다활'을 캠페인 핵심 메시지로 내세우고, 소다활 특유의 짜릿한 탄산감과 청량한 매력을 알리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오마이걸 '미미'를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해 유튜브 먹방 콘텐츠와 숏폼 영상을 선보인다. 미미 특유의 유쾌하고 에너지 넘치는 매력을 활용해 맛있는 음식과 함께 즐기는 소다활의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푸드트럭을 활용한 행사와 먹방 인플루언서가 참여하는 '먹취해소위원회' 협업 콘텐츠 등 온,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마케팅 활동으로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 나갈 예정이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소다활은 출시 이후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으며 제품 라인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먹취해소 소다활' 캠페인을 통해 맛있는 음식과 함께 즐기는 제로 탄산음료로서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다활은 출시 이후 롯데리아 입점과 가마치통닭과 업무협약을 통해 외식업계로 유통 채널을 확대했다.
임중권 기자 lim9181@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