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캐피탈은 중고차 거래 플랫폼 KB차차차가 신차급 중고렌터카 전용 상품인 'KB안심중고렌트'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KB차차차 중고렌터카는 출고 1년 이내 신차급 차량으로, 신차 장기렌트에 비해 월 이용료가 저렴하고, 대기 기간 없이 즉시 출고가 가능하다. 특히 취등록세, 자동차세, 보험료 등이 월 이용료에 모두 포함돼있어 초기 목돈 마련 부담을 느끼는 고객들에게 최적화된 상품이다.
KB차차차에서 희망하는 중고렌터카 차량에 대한 상태와 옵션을 상세히 확인할 수 있으며, 복잡한 서류 제출 없이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계약을 진행할 수 있다. 계약 기간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추어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또한, 차량 유지 관리 비용에 대한 부담을 없앴 수 있도록, 정기적인 정비 점검 서비스 및 사고 처리 지원 등 KB캐피탈만의 차별화된 차량 관리 케어 프로그램이 함께 제공된다.
KB캐피탈 관계자는 “차량 이용에 대한 합리적인 소비를 지향하는 고객이 늘어남에 따라 KB차차차에서 중고차 구매뿐만 아니라 렌트까지 선택의 폭을 넓히고자 KB안심중고렌트 서비스를 런칭했다”라며 “앞으로도 KB차차차에서는 고객들이 만족할만한 서비스와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