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라셀, 임직원·파트너사와 함께 ESG 환경보호 활동 전개

- '오래가는 듀라셀, 지속 가능한 내일을 위한 실천' 주제로 두 번째 환경보호 활동 진행
- 올림픽공원서 임직원·파트너사 참여형 줍깅 활동 펼쳐

글로벌 건전지 브랜드 듀라셀이 임직원 및 파트너사와 함께 ESG 환경보호 활동을 진행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실천을 이어갔다.

듀라셀은 지난해 한강에서 진행한 첫 환경보호 활동에 이어 지난 21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두 번째 임직원 참여형 ESG 환경보호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진 듀라셀코리아 제공〉
〈사진 듀라셀코리아 제공〉

이번 행사에는 듀라셀 임직원과 파트너사 관계자들이 참여해 공원 일대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줍깅' 활동을 펼치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활동이 진행된 올림픽공원은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약 147만7000㎡ 규모의 도심 녹지공간으로, 몽촌토성과 산책로, 야외광장, 체육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시민들의 여가와 문화활동 공간으로 활용되는 대표적인 도심 공원이다.

이번 환경보호 활동은 '오래가는 듀라셀, 지속 가능한 내일을 위한 실천'이라는 메시지 아래 마련됐다. 듀라셀의 핵심 가치인 '오래가는 파워'를 제품 성능뿐 아니라 환경과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실천으로 확장한다는 취지다. 특히 임직원과 파트너사가 직접 참여해 환경보호의 가치를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변화를 위한 실천에 동참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듀라셀은 1920년대부터 이어져 온 1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글로벌 건전지 브랜드로, 전 세계 100여 개국에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국내에서는 '2026 고객사랑브랜드대상' 건전지 부문에 6년 연속 선정됐으며,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건전지 부문을 수상하는 등 브랜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듀라셀 관계자는 “오랜 시간 소비자와 함께해 온 듀라셀의 브랜드 가치를 환경과 사회를 위한 실천으로 이어가고자 이번 활동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 및 파트너사와 함께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지역사회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다양한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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