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영어교육도시 내 프리미엄 주거단지 '휴온아델리브'가 지역 특성에 맞춘 호텔식 아파트로 전면 재단장하고, 오는 30일 미분양 세대에 대한 재분양 일반공개에 나선다.
이번 단지는 차별화된 하이엔드 주거 문화를 제시한다. 휴온 아델리브 1층 일부 세대에는 단독주택을 연상케 하는 넓은 특화 정원을 갖췄으며, 자녀 방마다 개별 테라스를 설계해 아이들을 위한 독립적인 맞춤형 공간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교육도시의 입지적 특성을 살린 커뮤니티 시설도 눈길을 끈다. 단지 내 무인 브런치 카페와 이와 연계된 스터디 카페를 조성해, 학생 중심의 쾌적한 학습 환경과 휴식 공간을 동시에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현장 공개일에는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한식 뷔페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제주특별자치도 대정읍에 위치한 휴온 아델리브 현장에서는 초대장이 배부되고 있으며, 분양 관련 자세한 사항은 현장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