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국민카드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소상공인 응원 프로젝트 '힘내라 국민' 영상이 조회수 110만회를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힘내라 국민은 KB국민카드가 추진하는 소상공인 응원 프로젝트다. 생업의 현장을 지켜온 사장님들을 직접 찾아가 응원하고 지역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해 서울 강북구 소재 '수유전통시장'을 소개한 영상을 공개한 데 이어 올해는 지방 상권으로 범위를 넓혔다.
이번에 공개한 영상에서는 코미디언 곽범이 MC로 참여했다. 곽범은 청년 소상공인들이 모인 충주 관아골 상권과 전통시장인 자유시장을 찾아 여러 사장님들을 만났다. 관아골은 충주 원도심인 성내동 일대로, 도시재생사업을 거쳐 청년 창업 상권으로 자리 잡은 곳이다.
영상에는 재생사업 이후 10년 간 운영된 카페, 수작업으로 제작한 비목재종이 다이어리 문구점 등 지역 상권을 지키는 소상공인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KB국민카드의 카드 상품도 함께 소개됐다. 2026년 새롭게 선보인 'ALL·YOU·NEED' 브랜드카드 3종과 'KB전통시장온누리카드', 20대 고객 대상 'KB국민 노리2 체크카드(KB Pay)' 와 'KB Youth Club 체크카드'의 혜택도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지방 소상공인 사장님들의 이야기가 110만 회 조회를 기록하며 많은 응원을 받았다”며 “청년 소상공인과 지역 상권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캠페인과 응원 활동을 이어가겠다” 고 말했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