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큐리티허브의 'AIoT 제품·서비스 전주기 보안 서비스'는 제품 기획부터 개발·출시·운영까지 사이버보안 위험을 점검하고 대응하는 통합 보안 서비스다. 2026년 AIoT 어워드 보안 부문 한국인터넷진흥원장상을 받았다.
이 서비스는 제품 설계 단계의 위협 분석부터 펌웨어·통신·애플리케이션·클라우드의 취약점 진단, 보안성 검증과 인증 대응까지 지원한다. 발견된 취약점에 대한 개선 지침과 재점검 절차도 제공해 제품 출시 이후까지 보안 수준을 관리한다.
시큐리티허브는 의료기기와 스마트시티, 공동주택, 산업제어 등 다양한 분야에 관련 서비스를 적용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AIoT·융합보안 분야에서 30개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의료 분야에서도 취약점 점검과 사이버보안 인허가 지원 실적을 확보했다.
남궁경 기자 nk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