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증권이 CMA 발행어음형 계좌에 1000만원 이상 순입금한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현금 1만원을 지급하는 '발행어음 CMA 이벤트'를 30일까지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삼성증권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 '엠팝(mPOP)'에서 이벤트를 신청한 뒤 1000만원 이상 순입금하면 선착순 2만명에게 현금 1만원을 지급한다. 삼성증권 CMA 발행어음형 계좌를 보유한 국내 거주 내국인 고객이 대상이다.
순입금 인정 금액은 11월 30일 기준 발행어음형 CMA 잔고 합계에서 10월 23일 기준 잔고 합계를 차감해 산정한다.
삼성증권은 “CMA 발행어음형은 하루만 맡겨도 세전 연 2.6%의 수익률을 제공하는 수시 입출금식 상품으로, 단기 목돈이나 대기 자금을 효율적으로 운용하려는 투자자들에게 적합하다”고 말했다.
김성윤 기자 sy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