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유미코아 배터리머티리얼즈 전준기 이사가 3일 열린 '2026 외국기업의 날' 기념식에서 외국인투자 유치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전 이사는 투자 자금의 효율적인 관리와 집행을 통해 천안 사업장의 생산설비 증설과 신규 생산라인 구축을 지원했다. 국내 배터리 제조업체와의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 국내 고용 창출, 주요 설비 국산화와 지역 협력사 참여 확대에도 기여했다.
박상훈 한국유미코아 배터리머티리얼즈 대표는 “앞으로도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하고 한국 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명희 기자 noprint@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