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23 11:15
비전 2008
새해 무자년 다국적 기업, 대기업, 중견 중소 기업들이 새로운 각오를 다지고 있다. 다국적 기업은 차기 정부가 올해 경기 활성화를 국정 모토로 삼은만큼 한국 경제 성장의 주요 파트너로서 제조금융통신물류 등 각 분야에서 지원 역량 제고에 힘을 쏟는다. 대기업은 창조와 혁신을 필두로 글로벌 고객가치를 신년 화두로 내놓았다. 중견중소 기업은 내실화 및 글로벌화 등 다양한 목표를 설정하였다. 전자신문은 23일부터 3일간 이들 기업들의 비전을 소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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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내셔널세미컨덕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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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한국마이크로소프트2008-01-23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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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가전-일렉트로룩스코리아2008-01-23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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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이미징코리아2008-01-23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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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코리아2008-01-23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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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션2008-01-23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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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가전-샤프전자2008-01-23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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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가전-밀레코리아2008-01-23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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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AMD코리아2008-01-23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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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한국의 파워유저를 공략하라"2008-01-2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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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가전-필립스전자2008-01-2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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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카메라-올림푸스한국2008-01-2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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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가전-모토로라코리아2008-01-2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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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카메라-도시바코리아2008-01-23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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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카메라- "한국 시장은 중요 거점"2008-01-23 1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