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25 13:27
비전 2008
새해 무자년 다국적 기업, 대기업, 중견 중소 기업들이 새로운 각오를 다지고 있다. 다국적 기업은 차기 정부가 올해 경기 활성화를 국정 모토로 삼은만큼 한국 경제 성장의 주요 파트너로서 제조금융통신물류 등 각 분야에서 지원 역량 제고에 힘을 쏟는다. 대기업은 창조와 혁신을 필두로 글로벌 고객가치를 신년 화두로 내놓았다. 중견중소 기업은 내실화 및 글로벌화 등 다양한 목표를 설정하였다. 전자신문은 23일부터 3일간 이들 기업들의 비전을 소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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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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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게임 업계 화두 "해외 매출 확대"2008-01-25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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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션-나우콤2008-01-25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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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산업-이글루시큐리티2008-01-25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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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넥슨2008-01-25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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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엔씨소프트2008-01-25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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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네오위즈게임즈2008-01-25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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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산업-피에스케이2008-01-25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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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산업-테크윙2008-01-25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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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션-안철수연구소2008-01-25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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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산업-케이씨텍2008-01-25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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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산업-코아로직2008-01-25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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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산업-서울반도체2008-01-25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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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산업-나노트로닉스2008-01-25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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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산업-뉴인텍2008-01-25 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