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서울사랑상품권 운영대행 사업자 공모 작업에 착수했다. 현재 신한 컨소시엄이 사업을 진행하고 있고, 다수 금융사가 수주 참여를 저울질하고 있다. 그런데 모두에게 잊혀지고 있는 결제 인프라가 있다. 바로 제로페이다. 과거 중기부와 서울시가 한국형 결제 인프라를 만
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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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페이 인프라, 다시 살펴보자2023-09-13 15:58 -
대기업, 한번 더 뛰자국민 10명 중 4명은 10년 전에 비해 대기업 호감도가 높아졌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전국경제인연합회가 모노리서치에 의뢰한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가운데 41.0%가 10년 전과 지금의 대기업 호감도 비교 질문에 ‘좋아졌음’이라고 답했다. ‘나빠졌음’은 9.6%로 한
2023-09-12 16:00 -
미디어·콘텐츠 발전 마중물 만들어야정부가 콘텐츠 기획-제작-마케팅·유통 등 전 과정에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지원, 미디어·콘텐츠 산업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한다. 미디어·콘텐츠 기업의 기술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앞으로 3년간 약 1500명 규모 미디어 분야 AI·디지털 전문 기술인재도
2023-09-12 16:00 -
금융당국, 적극적 점검과 지원 나설 때온라인금융투자연계업 대출잔액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연체율도 좀처럼 낮아지고 있지 않다. 온투업은 P2P 대출에서 출발한 금융서비스다.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대출을 신청받고 투자자가 지정한 차입자에 자금을 빌려주는 서비스다. 8월 말 기준 온투업 대출잔액은 1조669
2023-09-11 16:18 -
전기차 보급, 제반 환경도 늘려야올해 전기차 보급 증가 속도가 둔화됐다. 서울시와 전국 5대 주요 광역시 전기차 보조금 평균 소진율이 48.1%에 그쳤다. 연초 각 지방자치단체가 수립한 보급 목표 달성에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전기차 구매 보조금 소진율은 서울(35%), 대구(38.3%), 인천(
2023-09-11 16:00 -
차기 KB금융회장, 디지털 혁신 최우선 과제삼아야윤종규 KB금융지주회장의 바통을 이어 양종희 부회장이 KB금융지주 회장 후보로 최종 선정됐다. 그간 윤종규 회장의 리더십은 여러 부문에서 발휘됐다. 리딩 뱅크 수성 등 재무 지표는 물론 ESG, 조직관리, 수익 다변화 등 KB를 한국 대표 금융사로 한단계 끌어올리는데
2023-09-10 16:00 -
유전자검사, 국내 기업 차별 안된다소비자직접의뢰(DTC, Direct To Consumer) 유전자 검사 시장에서 국내 기업이 상대적 차별에 시달리고 있다. 국내 기업이 규제 때문에 운신의 폭이 제한된 가운데 글로벌 기업은 공격적 마케팅으로 국내 수요를 장악하고 있다. DTC 유전자 검사는 소비자가 의
2023-09-10 16:00 -
서울시, 디지털 격차 해소 앞장서야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디지털 포용에 관심이 높아진다. 디지털 전환 속도가 빨라지면서 동시에 지역 간, 세대 간, 계층 간 디지털 격차도 빠르게 벌어지기 때문이다. 디지털은 주거, 인구, 교육, 교통, 환경 등 각종 사회 현안에 대한 해결책으로 주목받는다. 디지털이
2023-09-07 16:13 -
'그린스마트스쿨' 제대로 하려면내년 ‘그린스마트스쿨’ 조성에 투입되는 국비 예산이 3585억원으로, 올해 대비 620억원 가량 줄어든다. 이는 계속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예산이다. 이에 따라 신규사업은 시도교육청의 지방비로만 충당할 수 밖에 없게 됐다. 그린스마트학교는 낙후된 학교시설을 소프트웨어,
2023-09-07 16:00 -
위협적인 中 전기차 성장세세계 4대 모터쇼로 꼽히는 독일 IAA모빌리티에서 중국 전기차 업체들이 존재감을 과시했다. IAA에 참가한 중국 업체 수는 독일 기업 수에 육박할 정도로 늘었다. 중국 비야디(BYD)의 전시 공간은 메르세데스-벤츠보다 2배 이상 컸고, 개막을 하루 앞두고 열린 미디어
2023-09-06 17:00 -
계좌 암호화, 신중한 접근을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은행 계좌 정보에도 암호화가 논의되는 가운데 은행이 반대하는 등 논란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금융위원회가 그동안 계좌 정보를 암호화 하지 않았던 은행에도 이를 적용하려 하자, 은행은 반대 의견을 전달했다. 은행은 급격한 시스템 변화
2023-09-06 16:00 -
정보보호산업 전략, 성공하려면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5일 2027년까지 정보보호산업 시장규모를 두 배 가까이 키워 30조원을 달성하겠다는 ‘정보보호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 전략’을 발표했다. 이를 위해 총 1조1000억원 예산을 투입한다. 과기정통부는 이를 위해 보안패러다임 전환 주도권 확보 및 신
2023-09-05 16:00 -
경제 낙관 말고, 불확실성 대비해야2분기 우리나라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0.6%에 불과했다. 지난 1분기(0.3%) 플러스로 돌아선 기조를 이어갔지만, 상승률은 2분기 연속 겨우 마이너스를 면하는 수준에 그쳤다. 수출보다 수입이 더 큰 폭으로 감소한 덕분에 플러스를 기록한 ‘불황형 흑자’다
2023-09-05 14:21 -
디플정, 국민 체감 최우선해야대통령 직속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가 내년 국민을 위한 선제적·맞춤형 서비스 제공부터 인공지능(AI)·데이터를 활용한 정부 서비스 개편 등 중점 과제에 집중 투자한다. 예산도 올해 대비 2배 이상 늘었다. 우선, 홈택스·복지로·고용24·나이스·가족관계등록 등 국민 생활과
2023-09-04 16:00 -
유통가, MZ 고객을 얻어라유통업계가 위축된 소비심리를 끌어올리기 위해 다양한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예술산업과 협업을 확대, ‘아트 마케팅’을 통해 고객 발길을 잡겠다는 계획이다. 롯데마트, 신세계면세점 등 오프라인 기업들이 테이프를 먼저 끊었다. 롯데마트는 중저가로 구성된 100여명의 예술가
2023-09-04 1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