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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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변의 자동차, IT 융합과 스피드가 핵심

    자동차 산업은 격변기를 맞았다. 자동차의 심장이라 부르는 핵심이 엔진에서 모터로 바뀌고 있다. 자동차 동력은 화석연료에서 수수와 전기로 전환되고 있다. 자동차 경쟁력은 기계를 넘어 정보통신기술(ICT)이 한...

    2019-12-09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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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단추부터 잘 꿰야

    “유력 후보가 누구랍니까?” 요즘 누구를 만나든 빠지지 않는 말이다. 때로는 질문받고 때로는 질문한다. 누가 질문을 하든 누군가부터 질문을 받든 마치 약속이라도 한듯 대답은 똑같다. “글쎄요.” 명쾌하게 대...

    2019-12-0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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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다 논란, 이용자는 없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3~4년 전 9월께 비 오는 날로 기억된다. 서울 광화문에서 모임을 마치고 밤 11시가 넘은 시간이었다. 지하철을 타면 되지만 연결되는 차편이 끊겨 한참을 걸어야 하는 시간이었다. 순간 판단에 택...

    2019-12-02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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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천의 용, 전설이 되다

    1970년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 친구에는 선문답이 나온다. “조오련이 하고 바다 거북이하고 수영하면 누가 이기는지 아나?”가 그 대사다. 아시아의 물개로 칭송받은 수영 영웅 조오련도 태생이 바다인 거북을 이...

    2019-11-28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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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청 명칭 바꿔야 한다

    수수께끼 하나. 내 것이지만 남이 더 자주 사용하는 것은? 정답은 이름이다. 이름은 사람이나 사물 또는 현상 등을 다른 것과 구별하기 위해 붙여서 부르는 말이다. 사람에게 붙이는 것은 성명(姓名), 법인에 붙...

    2019-11-25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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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제의 전당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나라를 만들겠다고 하는데 기업인들은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시련을 겪고 있다.” 중견기업주간이 시작된 지난 19일 강호갑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이 작심 발언을 쏟아냈다. 연합...

    2019-11-21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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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출마의 변

    “정치인이 되고자 정치계에 들어온 것이 아니었습니다. 정치권에 파견 나와 있는 건전한 시민을 나의 정체성으로 인식했습니다.” “처음 정치를 시작할 때 마음먹은 대로 제도권 정치를 떠나 원래의 자리로 돌...

    2019-11-18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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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액티브X와 '설치류(?)'

    “액티브X 깔고 뭐 깔고 깔고 깔고….” 요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엄청난 공감을 받고 있는 동영상 내용이다. 한국인을 설치류로 만든 이야기다. 동영상 속 주인공은 정부 민원사이트에 접속해서 겪은 어려...

    2019-11-14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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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주도성장이 필요하다

    문재인 정부가 임기 반환점을 돌았다. 잘한 것은 더 키우고 부족한 부분은 개선하기 위한 중간 점검이 필요한 때다. 정치, 경제, 사회 등 부문별로 이번 정부의 공과 과가 있다. 잘잘못 판단은 각자 처한 상황에 따...

    2019-11-11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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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직이든 전직이든 KT 인사라야

    37대 1. KT 차기 회장 경쟁률이다. 현재 KT 소속이 아닌 30명이 KT 차기 회장 후보로 공모와 전문기관 추천을 받아 출사표를 내밀었다. 이보다 앞서 KT는 사내 인사 7명을 차기 회장 후보로 압축했다. KT 사내 인...

    2019-11-0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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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뱅킹과 일의 우선순위

    일에는 순서가 있다. 시급하고 중요한 일, 급하지 않지만 중요한 일, 시급한데 중요하지 않은 일, 급하지 않으면서 중요하지 않은 일. 이를 기준으로 우리는 통상 일의 우선순위를 정한다. 이런 기준에서 우리는 일...

    2019-11-04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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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움받을 용기

    국민은 안중에 없는 듯하다. 앞만 보고 달려간다. 경주마가 따로 없다. 가림막을 눈 옆에 달고 골인 지점을 향해 뛰는 형국이다. 귀마개까지 한 건 아닌지 의문이 든다. 여론을 듣지 못하기 때문이다. 여의도에서 흘...

    2019-10-31 11:25
  • NST의 출연연 통합감사 어떻게 봐야 하나

    우리나라에 감사제도가 처음 도입된 것은 신라시대다. 중앙 관부의 하나인 사정부가 있어 백관의 기강을 바로잡고 통제했다. 이후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는 사헌부와 사간원이 그 역할을 했다. 지금과 같은 틀을 갖...

    2019-10-28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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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감, 내년엔 달라질까

    788개 국회가 이달 초 2019년 국정감사를 개시하면서 밝힌 피감기관 숫자다. 교육위원회 국감 대상 기관이 91개로 가장 많았다. 그 뒤를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82개), 법제사법위원회(76개), 문화체육관광위...

    2019-10-21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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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보호정책관의 의미

    정부는 6월 정보통신망법을 개정해 대기업 등 주요 기업의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 겸직 금지를 의무화했다. CISO가 업무를 독자 처리할 수 있도록 정보기술책임자(CIO)나 개인정보보호최고책임자(CPO) 등의 업무...

    2019-10-17 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