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옥 다비치 농산 대표는 2년 전 귀농·귀촌을 선택했다. 잘 나가던 공인중개 사업을 접고 아버지와 큰아버지가 개발한 황실대추를 유통·가공하는 사업에 뛰어들었다. 개발이 완료된 황실 대추나무는 주위 농가에...
2019-07-07 17:00
김수옥 다비치 농산 대표는 2년 전 귀농·귀촌을 선택했다. 잘 나가던 공인중개 사업을 접고 아버지와 큰아버지가 개발한 황실대추를 유통·가공하는 사업에 뛰어들었다. 개발이 완료된 황실 대추나무는 주위 농가에...
천혜의 환경에서 자라는 버섯의 생육과정을 정보통신기술(ICT)과 바이오기술(BT)로 재현한 희 농장. 이곳을 만들어낸 인물은 5년 전만 해도 일반 기업의 컴퓨터 설계 프로그램 개발과 디자인 담당 직원이었던 남정...
귀농·귀촌 인구 연간 50만명 시대.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최근에는 젊은 층 유입이 늘어나고 있다. 단순히 도시에 질려 농사를 짓겠다는 경우도 있지만 농식품 산업의 미래비전을 보고 농업을 선택하는 창업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