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술교육대학교 산학협력단은 29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 그랜드머큐어 호텔 2층 랑데부홀에서 2026 일학습병행 리더십 서밋(Leadership Summit)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일학습병행 기업전담인력 교육강사의 역량을 강화하고, 1급 기업현장교사와 교육강사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하상진 한국산업인력공단 국장, 이규만 한국기술교육대 산학협력단장, 일학습병행 1급 기업현장교사, 교육강사, 고용노동부 및
에듀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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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술교육대 '일학습병행 리더십 서밋' 개최2026-06-29 15:51 -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보직인사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신영규 대학혁신지원실 대외홍보팀장 ▲김시라 대학입학지원실 대입상담센터장 ▲임호용 대학교육지원실 인공지능·학사지원팀장 ▲김준경 대학교육지원실 장애인고등교육지원센터장
2026-06-29 15:47 -
동국대, 교육부 2026년 재직자 'AI·D 30+ 집중캠프' 사업 선정동국대학교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재직자 AI·디지털 집중과정 'AI·D 30+ 집중캠프'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학의 우수 교육 인프라와 산업 현장의 수요를 연계해 재직자의 AI·디지털 직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사업으로, 동국대는 연간 사업비 2억 원씩 3년간 지원받을 예정이다. 동국대 AI·D 30+ 집중캠프는 AI 도입으로 업무 혁신 효과가 큰 마케팅·디지털 콘텐츠, IT·
2026-06-29 15:38 -
광운대 초대총장 조무성 박사 별세… 대한민국 정보통신 교육의 초석을 놓다광운대학교는 대한민국 전자·정보통신 교육의 기틀을 세우고, 평생을 '사람을 향한 신뢰와 따뜻한 어울림'으로 학교를 이끌어온 조무성 광운대 초대총장이 지난 27일 밤 9시 50분 향년 85세로 별세했다고 29일 밝혔다. 조 초대총장의 일생은 광운대의 역사 그 자체였다. 1942년 광운학원 설립자인 화도 조광운 박사의 둘째 아들로 태어난 그는 광운의 발상지이자 우리나라 최초의 전자통신 전문 교육기관인 '조선무선강습소'가 자리했던 서울시 중구 봉래동
2026-06-29 15:35 -
대교뉴이프, 일본 시니어 산업 탐방…국내 적용 방안 모색대교뉴이프는 일본의 선진 시니어 비즈니스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해외 연수 프로그램 '2026 시니어 비즈니스 인사이트 투어'를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이번 투어는 김경호 대교뉴이프 대표이사를 비롯해 관계기관 최고 경영자, 지자체 관계자, 대학 교수 등 시니어 산업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이번 투어에서는 일본 프리미엄 유료노인홈(한국 실버타운)과 재활 특화 시설, 재가 돌봄 운영기관 등을 방문해 시니어
2026-06-29 14:48 -
마인드로직 “클로드, GPT 넘었다”…국내 생성형 AI '3강 시대'마인드로직은 29일 '팩트챗(FactChat)' 이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국내 생성형 AI 활용 패턴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데이터는 마인드로직이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국내 팩트챗 이용자의 인공지능(AI) 활용 패턴을 분석한 결과다. 팩트챗 내 토큰 사용량을 기준으로 한 이번 데이터에 따르면 앤트로픽과 구글이 압도적 우위였던 오픈AI를 상대로 점유율을 빠르게 끌어올리며 생성형 멀티 AI 시장이 3강 구도로 빠르게 재편된
2026-06-29 14:44 -
아이스크림에듀, “AI 맞춤형 학습 이렇게”…'수원새빛인강 학부모 설명회' 참여아이스크림에듀는 최근 열린 '수원새빛인강 학부모 설명회 및 오리엔테이션'에 참여해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학습 서비스와 콘텐츠를 선보였다고 29일 밝혔다. 수원새빛인강 참여 학생과 학부모 약 1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행사는 사업 안내와 더불어 초등 및 중등 자녀를 둔 학부모를 위한 학습 전략 강연으로 구성됐다. 강연자로는 박영민 백수초 교사와 정수연 홈런 중등 국어 강사가 나서 각각 'AI 기반 개인 맞춤형 초등 학습 전략', '중
2026-06-29 14:44 -
허지원 대표 “사춘기 아이, 잔소리보다 시스템이 바꾼다”“부모에 대한 예의와 생활 관리라는 기반을 잡아야 아이가 바람직하게 성장하는 토대가 됩니다. 생활습관을 잘 기록해 데이터화시키는 시스템도 큰 도움이 됩니다.” 최근 사춘기 자녀 교육서를 출간해 베스트셀러에 오른 허지원 센터큐 대표는 16년 동안 수많은 초·중·고 학생들의 변화를 관찰하며 이 같은 의견을 표명했다. 허 대표는 지난 16년간 학생들의 행동을 기록하고 분석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황금률 시스템'을 정립했다. 스마트폰 과의존, 게임 중독
2026-06-28 14:49 -
“AI 인재 키운다는데…수학부터 흔들렸다”최근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발표한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에서 중학교 3학년 수학 최하위(1수준) 비율이 14.9%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정부가 인공지능(AI) 인재 양성을 국가 전략으로 내세우고 있지만, 교육 현장에서는 'AI의 기초 체력'인 수학부터 흔들리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중학교 교실에서는 학생들이 '수포자'가 되는 과정을 시험지보다 수업 시간에서 먼저 확인할 수 있다는 말이 나온다. 한 중학교 수학 교사는
2026-06-28 14:13 -
사옥 옮긴 야나두…매출 59% 급감, AI·헬스케어 승부수 통할까인공지능(AI) 에듀테크·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야나두가 최근 강남역 인근으로 사옥을 이전하며 사업 확장 의지를 드러냈지만, 실적과 재무 지표에서는 여전히 부담이 이어지고 있다. 기존 교육 사업 성장세가 둔화하는 가운데 야핏 등 신사업 비중을 키우고 있지만, 적자 구조와 자본잠식 상태를 벗어나는 것이 과제로 남았다. 야나두는 신사옥을 거점으로 야핏무브 M2E(Move to Earn) 플랫폼을 고도화하고 에듀테크와 헬스케어 서비스 내실을 다지겠다는
2026-06-28 12:33 -
<498>한봄고등학교한봄고등학교는 올해도 중소기업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에 13년 연속 선정됐다. 특히 2026년에는 사운드디자인과가 새롭게 출발하면서 나머지 5개 학과인 뷰티아트과, 캐릭터창작과, 시각디자인과, 빅데이터정보과, 스마트제어과와 더불어 6개 학과 체제를 완성하며 K-문화산업을 선도하는 특성화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봄고는 K-콘텐츠 산업 중심의 학과로 구성된 특성화고등학교로, 산업 수요에 기반한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 역량 강
2026-06-28 12:30 -
〈칼럼〉“기술 패권 시대의 사업화, 대형 기술이전이라는 관성 깨야”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이 전방위로 치솟은 지금, 대한민국 공공 기술사업화 정책은 오랫동안 이어져 온 '1억 원 이상 중대형 기술이전'이라는 구시대적 관성에서 과감히 벗어나야 한다. 눈 깜짝할 사이에 혁신이 일어나는 지금의 시장에서는 완성된 기술을 비싸게 파는 것보다, 기술을 시장에 안착시키는 '속도(Time-to-Market)'가 국가 생존을 가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과학기술연구사업 평가부터 언론사의 대학평가에 이르기까지, 여
2026-06-28 12:00 -
조선대서 '꿈찾기 캠프'…호남권 초·중학생 AI 역량 키운다호남권 학생들의 대대적인 꿈 찾기 여정이 시작된다. 재단법인 미래와 소프트웨어와 조선대학교는 생성형 인공지능(AI) 확산 시대를 맞아 청소년의 AI 활용 역량과 디지털 리터러시 함양에 나선다. 재단법인 미래와 소프트웨어가 주최하고 이티에듀, 한국코드클럽위원회, 큰나무커뮤니케이션이 주관하는 '제19회 AI 점프업 꿈찾기캠프'가 8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조선대에서 열린다. 시스원, 전자신문, 조선대가 후원하는 이번 캠프는 호남권 초등학교 2~
2026-06-28 12:00 -
전 과목 1등급 받고도 의대 불합격…“5등급제 전환으로 내신 최상위도 불확실성 커져”내신 5등급제 전환을 앞두고 의대 학생부교과전형 합격선이 사실상 전 과목 1등급 수준으로 수렴하면서, 최상위 내신을 받고도 입시 결과를 장담할 수 없는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8일 종로학원이 2026학년도 전국 39개 의대 학생부교과전형 합격 점수를 공개한 32개 대학을 분석한 결과, 전 과목 내신 커트라인이 평균 1.45등급 이내인 대학이 31개교(96.9%)에 달했다. 이 가운데 6개 대학(18.8%)은 커트라인을 1.0
2026-06-28 08:03 -
매년 달라지는 수시 경쟁 구도…전년도 합격선, 올해 당락 보장 못 한다수시 지원을 준비할 때 학생들이 가장 많이 확인하는 자료는 입시 결과일 것이다. 일반적으로 전년도 합격자 평균 등급이나 충원 결과를 기준으로 지원 가능 대학을 판단하는 경우가 많다. 입시전문가들은 결과만을 기준으로 지원 전략을 세우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 실제 입시는 매년 다양한 변수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진다. 입결은 고정된 수치가 아니다. 해마다 모집 인원, 지원자 수, 경쟁률, 수험생 성향 등이 달라지면서 합격선 역시 변동된다. 대표적
2026-06-26 1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