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24 19:50
KT 벤처어워드 2010
올해로 4회째 맞는 `올레 kt 벤처어워드`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은 일반공모 5개 팀과 테마공모 5개 팀은 모두 우수한 신사업 아이디어와 애플리케이션으로 매 단계마다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일반 공모 5개 팀은 예비심사, 1차 심사, 2차 심사, 3차 심사의 총 4단계 심사를 통해 총 70여 명의 KT 내외부 전문가 심사위원들의 엄격한 평가를 거쳐 선정됐다. 특히 일반공모에서는 최종심사 전에 KT 내부 유관부서의 사업 전문가와 기술 전문가로 멘토단을 구성, 3주에 걸쳐 수상팀의 사업 계획서를 고도화하는 인큐베이션 과정을 거쳤다. 이번 대회에서는 출품작의 `창발성`과 `사업성`이 상금의 액수를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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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작 소개 -
창발성 · 사업성이 당락 갈랐다2010-11-24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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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최두환 KT종합기술원장(사장)2010-11-24 1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