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이미지
이동근 기자

전자신문 사진기자 이동근 입니다.

기자에게 메일 보내기
  • 기사 썸네일
    [포토] 모두발언하는 김민석 총리

    김민석 국무총리가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출입기자 간담회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2025-08-19 11:23
  • 기사 썸네일
    [포토] 김민석 '혀 빼꼼'

    김민석 국무총리가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출입기자 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08-19 11:23
  • 기사 썸네일
    [포토] 대답하는 김민석 총리

    김민석 국무총리가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출입기자 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08-19 11:23
  • 기사 썸네일
    [포토] 생각에 잠긴 김민석

    김민석 국무총리가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출입기자 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받으며 생각에 잠겨있다.

    2025-08-19 11:23
  • 기사 썸네일
    [포토] 답변하는 김민석

    김민석 국무총리가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출입기자 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08-19 11:23
  • 기사 썸네일
    [포토] 질문에 답하는 김민석 총리

    김민석 국무총리가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출입기자 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08-19 11:23
  • 기사 썸네일
    [포토] 출입기자단 만난 金 총리

    김민석 국무총리가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출입기자 간담회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2025-08-19 11:23
  • 기사 썸네일
    [포토] 출입기자단 만난 김민석 총리

    김민석 국무총리가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출입기자 간담회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2025-08-19 11:23
  • 기사 썸네일
    [포토]서울시, 디지털증서 전면 도입

    서울시가 임명장, 위촉장, 상장 등 각종 증서를 종이 대신 모바일로 발급하는 '디지털증서' 방식을 전면 도입, 본청을 시작으로 오는 2027년까지 자치구와 산하기관까지 확대를 추진한다. 18일 서울시청 서소문청사에서 관계자가 디지털증서를 선보이고 있다.

    2025-08-18 15:29
  • 기사 썸네일
    [포토]서울시, 디지털증서 전면 도입

    서울시가 임명장, 위촉장, 상장 등 각종 증서를 종이 대신 모바일로 발급하는 '디지털증서' 방식을 전면 도입, 본청을 시작으로 오는 2027년까지 자치구와 산하기관까지 확대를 추진한다. 18일 서울시청 서소문청사에서 관계자가 디지털증서를 선보이고 있다.

    2025-08-18 15:04
  • 기사 썸네일
    [포토]서울시, 디지털증서 전면 도입

    서울시가 임명장, 위촉장, 상장 등 각종 증서를 종이 대신 모바일로 발급하는 '디지털증서' 방식을 전면 도입, 본청을 시작으로 오는 2027년까지 자치구와 산하기관까지 확대를 추진한다. 18일 서울시청 서소문청사에서 관계자가 디지털증서를 선보이고 있다.

    2025-08-18 14:15
  • 기사 썸네일
    [포토]서울시, 디지털증서 전면 도입

    서울시가 임명장, 위촉장, 상장 등 각종 증서를 종이 대신 모바일로 발급하는 '디지털증서' 방식을 전면 도입, 본청을 시작으로 오는 2027년까지 자치구와 산하기관까지 확대를 추진한다. 18일 서울시청 서소문청사에서 관계자가 디지털증서를 선보이고 있다.

    2025-08-18 14:14
  • 기사 썸네일
    [포토]노동조합법 개정안 수정 촉구하는 경제계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이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경제6단체와 함께 노동조합법 개정안 수정 촉구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경제 6단체는 “최소한의 노사관계 안정과 균형을 위해서라도 경제계 대안을 반드시 수용해 줄 것”을 호소했다.

    2025-08-18 11:18
  • 기사 썸네일
    [포토]노동조합법 개정안 수정 촉구하는 경제계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이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경제6단체와 함께 노동조합법 개정안 수정 촉구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경제 6단체는 “최소한의 노사관계 안정과 균형을 위해서라도 경제계 대안을 반드시 수용해 줄 것”을 호소했다.

    2025-08-18 11:17
  • 기사 썸네일
    [포토]노동조합법 개정안 수정 촉구하는 경제계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이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경제6단체와 함께 노동조합법 개정안 수정 촉구 공동성명을 발표 후 인사하고 있다. 경제 6단체는 “최소한의 노사관계 안정과 균형을 위해서라도 경제계 대안을 반드시 수용해 줄 것”을 호소했다.

    2025-08-18 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