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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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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상·외환 전문가 만난 최상목 “美 신정부, 전 분야 영향 미칠 것”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1일 “미국 신정부 정책의 영향을 일률적으로 예단하기 어렵지만 산업·통상, 외교·안보, 공급망, 금융시장 등 전 분야에 다양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부총리는 이날 한국수출입은행에서 통상 및 외환·금융 전문가들과 대외경

    2024-11-11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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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DI “긴축적 통화정책으로 물가 둔화…정책 강도 조절해야”

    최근 소비자물가상승률이 긴축적 통화정책의 영향이 시간차를 두고 나타난 것이라는 국책연구원의 분석이 나왔다. 황선주 한국개발연구원(KDI) 경제전망실 모형총괄은 11일 이같은 내용의 '최근 물가 변동 요인 분석 및 시사점'을 발표했다. KDI는 물가상승률의 변동을 수요와

    2024-11-11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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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재부 “尹정부 전반기, 위기대응·대외신인도 성과”

    기획재정부는 11일 윤석열 정부 들어 복합 위기 속에서 거시경제 안정적 관리, 대외신인도 제고 등의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 기재부는 이날 배포한 '윤석열 정부, 반환점을 맞아 경제 성과 점검' 자료에서 글로벌 복합 위기 속에서 물가상승세 안정화, 높은 수출증가율로 대외

    2024-11-11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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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공공기관 경영공시 '알리오' 개편 추진

    정부가 공공기관 경영공시 시스템인 알리오(ALIO)의 전면 개편 필요성 검토에 나섰다. 2006년 개통 후 20년 가까이 운영하면서 소규모 업데이트를 해왔으나 차세대 시스템 필요성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기획재정부는 1억2000만원을 들여 '차세대 공공업

    2024-11-10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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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상목 “당분간 대외 불확실성 지속 가능성…합동점검 체계 확대”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8일 “중동 상황을 중심으로 운영했던 관계기관 24시간 합동점검체계를 금융·외환시장까지 확대하고 변동성이 지나치게 확대되면 상황별 대응계획에 따라 적기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최 부총리는 이날 오전 서울 한국수출입은행에서 관계기관 합

    2024-11-08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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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세탁 유튜버·R&D 하는 호프집…국세청, 허위 공제 잡는다

    #유튜버 A는 수도권 과밀억제권역 외 지역에 창업하면 5년간 소득세 100%를 감면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경기 용인시 한 공유오피스에 사업자 등록을 했다. A의 실제 사업장은 서울이었다. A는 수십억의 소득을 올렸지만 창업 감면으로 세금을 내지 않았으며, 수상하

    2024-11-07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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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DI “내년 민간소비 증가율 1%대 후반 예상”

    잠재성장률 하락세와 고물가로 인해 우리나라 민간소비의 추세적 증가율이 1%대 중반으로 추정된다는 국책연구기관의 분석이 나왔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은 7일 이같은 내용의 '현안분석: 중장기 민간소비 증가세 둔화의 요인과 시사점'을 발표했다. KDI에 따르면 2017년

    2024-11-07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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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 대국민사과] 尹, 한동훈 대표와의 갈등에 “공통과업 강력한 접착제”

    윤석열 대통령은 7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의 관계에 대해 “공통의 과업을 찾아나가고 공동의 정치적 이익을 추구해 나갈 때 강력한 접착제가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대국민 담화 겸 기자회견에서 한 대표와의 갈등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윤 대통령은 “정

    2024-11-07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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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 대국민사과] 尹 “명태균 씨 관련 부적절한 일 없다”

    윤석열 대통령은 7일 “명태균 씨와 관련해 부적절한 일을 한 것도 없고 감출 것도 없다”고 말했다. 윰 대통령은 이날 대통령실에서 진행한 대국민 담화 및 기자회견에서 명태균 씨와 대선 이후에도 소통을 이어갔는지 묻는 말에 이같이 답했다. 윤 대통령은 “당선 이후 (명씨

    2024-11-07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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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 대국민사과] 尹 “아내 조언 국정농단화시키는 것 맞지 않아”

    윤석열 대통령이 7일 김건희 여사 논란과 관련해 “아내의 조언을 국정농단화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가진 대국민 담화 및 기자회견에서 “대통령 부인은 함께 선거를 치르고 도우는 사람”이라며 “'당신이 좀 부드럽게 해라' 이런

    2024-11-07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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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 대국민사과] 尹 “모든 것이 제 불찰…진심 어린 사과”

    윤석열 대통령은 7일 “대통령은 변명하는 자리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모든 것의 저의 불찰이고 부덕의 소치”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한 대국민 담화를 통해 “국민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진심 어린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담

    2024-11-07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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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상목 “트럼프 정책기조 현실화 땐 한국 경제에 상당한 영향”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7일 미국 대선 결과와 관련해 “양국간 경제협력 관계가 단단한 바위처럼 유지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최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대외경제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우리 대외경제 여건에도 큰 변화

    2024-11-0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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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47대 대통령 트럼프]미국 중심주의·중국 배제 기조 강화…한국도 불확실성 커져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에 재입성하면서 미국 우선주의를 주장하는 무역 정책으로 인한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트럼프는 자국 우선주의와 보호무역주의를 내세우며, 전반적인 감세 정책을 예고하고 있다. 인플레이션 감축법에 따른

    2024-11-06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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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업계고 졸업생 절반 진학 선택…26%만 취업했다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일반고 직업반 등 직업계고 졸업생 절반 가량은 대학에 진학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졸업생 중 20% 가량은 취업도 진학도 하지 않았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직업계고 577개교의 올해 2월 졸업자 6만300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취업자는

    2024-11-06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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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美 대선]미국 중심주의·중국 배제 기조 강화…한국도 불확실성 커져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재선 가능성이 커지면서 미국 우선주의를 주장하는 무역 정책으로 인한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트럼프는 자국 우선주의와 보호무역주의를 내세우며, 전반적인 감세 정책을 예고하고 있다. 인플레이션 감축법에 따른 생산 인센티브를 축

    2024-11-06 1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