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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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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태 지역 국세청장들, 서울서 디지털 조세행정 논의

    국세청은 서울신라호텔에서 오는 31일까지 제53차 아시아·태평양 국세청장회의(Study Group on Asia-Pacific Tax Administration and Research, SGATAR)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스가타는 아태지역 조세행정 발전과 협력

    2024-10-29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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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금복지 많은 교육청, 교부금 10억원 깎는다

    선심성 복지가 많은 시도 교육청은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을 배분받을 때 불이익을 받게 된다. 교육부는 29일 국무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지방 교육재정 낭비 요인을 줄여 지출을 효율화하고 신규 정책 분

    2024-10-29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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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교과서 도입' 대비 교원양성대학 디지털 교육 역량 강화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2024년 교사 재교육 사업 선정평가 결과를 29일 발표했다. 교사 재교육 사업은 교사가 이끄는 교실혁명의 성공적 실현을 위해 현직·예비교사 교육을 담당하는 교원양성대학의 디지털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올해 처음 추진되는 사업이다. 사업 공모

    2024-10-29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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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망경] 예산안의 시간

    국정감사가 마무리되고 예산안 심사 시즌이 도래했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다음달 전체회의를 열고 종합정책질의, 부별 심사 등을 진행한다. 기재부를 비롯한 각 부처에서도 국회의 예산안 심사에 만전을 기하는 중이다. 기재부는 지난 24일 2025년도 예산안에 대해 추가

    2024-10-28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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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조 세수펑크 기금재원 16조로 메운다…2년 연속 외평기금 동원

    정부가 30조원에 달하는 세수펑크를 메우기 위해 올해도 외국환평형기금(외평기금)을 동원한다. 지방 교부세와 교육교부금 축소분은 올해와 내년에 나눠서 반영한다. 28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세수 재추계 대응 방안에 따르면 올해 본예산 대비 부족한 세수 가운데 4~6조원을

    2024-10-28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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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만사] GDP 쇼크에 기재부 전망 기능 도마에

    ○.…GDP 쇼크에 기재부 전망 기능 도마에 기획재정부가 3분기 GDP가 예상치를 하회하자 지나치게 경제 상황을 낙관한 것 아니냐는 자성의 목소리가 나와. 3분기 GDP는 전분기 대비 0.1% 성장. 마이너스 성장은 면했으나 예상했던 0.5%를 크게 밑돌아 충격. 2분

    2024-10-2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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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출 주춤·재정 여력도 한계…성장률 목표 달성 '적신호'

    올해 3분기 경제성장률이 전분기 대비 0.1% 성장에 그치며 예상 전망치를 크게 밑돌았다. 수출이 주춤한 가운데 건설 경기 악화로 내수 회복이 지연되고 있다. 올해 30조 가까운 세수결손까지 예고되면서 재정 지출로 경기 부양책을 펴는 것도 어려운 실정이다. 27일 관계

    2024-10-27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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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인 악용 탈세 막는다…국경간 가상자산 거래 모니터링 도입

    정부가 코인을 악용하는 탈세와 환치기를 막기 위해 외국환거래법을 개정해 가상자산의 국경 간 거래 모니터링을 강화한다. 기획재정부는 외국환거래법령을 개정해 국경 간 가상자산 거래 정보를 외환당국이 상시 모니터링하고 관계기관에 공유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한다고 25일 밝혔

    2024-10-25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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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국감] 이주호 “2026년 이후 AI디지털교과서 도입 교과목 조정안 마련”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의 2026년 이후 교과목에 대한 조정안을 마련하겠다”며 교육청 등 현장의 속도 조절 요구를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부총리는 24일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김대식 국민의힘 의원의 AI디지털교과서

    2024-10-25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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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계청, 한국난임가족연합회에 '걷기 기부금' 전달

    통계청이 9월 한 달간 진행한 걷기 기부 캠페인을 통해 500만원을 모아 한국난임가족연합회에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제30회 통계의 날을 기념해 전국 각지에서 통계조사원들과 국민이 함께 참여한 행사다. 통계조사원들의 '걸음의 가치'와 저출생 정책 이행

    2024-10-24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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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상목 “내수회복 과정…3분기 성장 예상에 미치지 못해”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분기 국내총생산(GDP) 속보치와 관련 기재부 1급 간부회의를 열고 경기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고 24일 기재부가 밝혔다. 최 부총리는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회의 참석을 위해 워싱턴 D.C.를 방문 중이다. 최 부총리는 간부

    2024-10-24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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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출생아 2만명…두 달 연속 1000명대 증가

    8월 출생아 수가 전년도 혼인 증가 영향으로 1000명 이상 늘면서 두 달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출생아 수는 하반기까지 증가세가 이어져 연간 기준 출생아가 늘어날 가능성이 커졌다. 23일 통계청이 발표한 8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8월 출생아 수는 2만98명으로 전년

    2024-10-23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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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F, 한국 올해 2.5% 성장 전망 유지…내년은 2.2%

    국제통화기금(IMF)이 우리나라의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7월 전망과 같은 2.5%로 유지했다. 내년에는 2.2% 성장을 전망했다. IMF는 22일 이같은 내용의 10월 세계경제전망(WEO)을 발표했다. IMF는 지난 7월 전망에서 한국의 성장률 전망을 4월 대비 0.2

    2024-10-22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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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정규직 비율 38.2%로 역대 2위…정규직 3년만에 감소

    임금근로자 중 정규직의 수가 3년 만에 감소하며 올해 비정규직 비중이 역대 두 번째로 커졌다. 비정규직 가운데 시간제 일자리와 여성이 차지하는 비중은 역대 최고였으며 비정규직 임금은 올해 처음으로 평균 200만원을 넘어섰다. 통계청은 22일 이같은 내용의 '2024년

    2024-10-22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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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대선 2주 앞으로] 금리·시장 변동성 좌우…韓도 영향 불가피

    도널드 트럼프와 카말라 해리스 두 후보 모두 공약을 실현하면 미국의 재정 적자를 심화시킬 전망이다. 이로 인해 미국 국채금리가 움직이면 궁극적으로 한국 경제에도 영향이 불가피하다. 또한 중국에 대한 관세율 상향 조정 등은 공급망을 취약하게 할 수 있어 인플레이션 우려마

    2024-10-21 1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