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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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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호 “'AIDT 교육자료' 법안 재의요구 건의…정치와 정책 구분”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를 교육자료로 규정하는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이 정부로 이송되면 재의요구를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이 부총리는 26일 국회 본회의에서 야당 주도로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이 통과한 이후 긴급 브리핑을 열고 “충분한 논의와

    2024-12-26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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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DT는 교육자료' 본회의 통과…교육부 “재의요구 건의”

    교육부가 디지털 교육혁신의 역점 사업으로 추진 중인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가 학교 현장 도입 두 달을 앞두고 야당의 법 개정으로 인해 차질을 빚게 됐다. 교육부는 의무 도입 1년 유예를 제안하고, 시도교육감협의회도 교과서 지위를 잃는 것에 우려를 표명했지만 법안

    2024-12-26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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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2기 D-25…시계제로 韓] 정부, 경제·통상·금융 정책 비상

    '미국 우선주의'를 위시한 트럼프 행정부 2기는 더욱 공격적인 정책을 펼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정부도 비상이 걸렸다. 관세와 수출통제의 무기화 가능성, 환율, 대외 신인도 회복 등 과제가 산적하다.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은 1기 행정부에서 보호무역주의를 강하게 추진했

    2024-12-25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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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1%대 성장률 전망…'신속 집행'에도 추경 요구 지속

    내년 경제성장률이 잠재성장률을 밑도는 1%대 수준이 될 것이란 정부 전망이 제기되면서 추가경정예산 편성 요구가 커지고 있다. 재정당국인 기획재정부는 1분기 추경과는 거리를 두면서 673조에 달하는 내년도 예산을 신속하게 집행하는 게 우선이라는 입장이다. 25일 관계당국

    2024-12-25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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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호 부총리, 민주당에 'AI 디지털교과서 도입 1년 유예' 제안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국회 교육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을 만나 AI 디지털교과서 도입 1년 유예안을 제안했다. 교육부는 23일 “이주호 부총리가 국회 야당 의원들을 만나 교과서 지위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2025년은 학교가 자율적으로 AI 디지털교과서를

    2024-12-23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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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상목 “면세 주류 2병 제한 내년부터 없앤다”

    정부가 해외여행 시 반입할 수 있는 면세 주류의 병수제한을 폐지하고 코로나19 이후 계속되고 있는 면세점의 업황 부진을 감안해 면세점 특허 수수료율을 인하한다.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월례 기자간담회를 같고 이같은 내용의 보세제도 개

    2024-12-23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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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층 11.5%만 주택 소유…전년 대비 0.3%P 하락

    청년층 중 주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10명에 1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65세 이상 노년층 3명 중 1명은 취업 상태인 것으로 집계됐다. 청년층과 노년층에서는 1~2인 가구가 전체의 80%에 달했다. 통계청은 23일 이같은 내용의 '2023년 생애단계별 행정통계

    2024-12-23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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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상목 “반도체법 등 당장 필요한 산업지원법 연내 통과 노력”

    정부가 반도체특별법, K-칩스법 등 산업지원에 필요한 법안의 연내 국회 통과에 정책 주안점을 둔다. 이들 법안은 국회에 계류 중으로 미래 성장동력 육성과 산업 지원에 필요한 법안으로 분류된다.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월례 기자간담회를

    2024-12-23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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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상목 “3000억 규모 밸류업 펀드 신속 집행”

    정부가 3000억원 규모로 조성한 2차 밸류업 펀드를 신속 집행하고 한국은행은 시장이 불안할 경우 비정례 RP 매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내 금융·외환시장이 단기적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으나 향후 반작용을 수반할 가능성이 큰 만큼 투자자들은 장기적 관점에서 대응해야

    2024-12-23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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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급망 안정화에 55조+α 투입…특정국 의존도 50% 이하로

    정부가 공급망 안정화에 2027년까지 55조원 이상의 재정·금융지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현재 70% 수준인 경제안보품목의 특정국 의존도를 2030년까지 50% 이하로 낮출 계획이다. 정부는 19일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 공급망안정화위원회를 열고 이같

    2024-12-19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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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환당국·국민연금, 외환 스왑 한도 650억달러로 증액

    외환당국은 국민연금공단과 외환스왑 거래를 2025년 말까지 연장하며 한도를 기존 500억 달러에서 650억 달러로 증액하기로 합의했다. 외환당국과 국민연금의 스왑 거래는 2022년 100억 달러에서 지난해 4월 350억 달러, 올해 6월 500억 달러로 한도를 높여 왔

    2024-12-19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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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톡] 공직사회의 한숨

    대통령의 갑작스러운 계엄 선포과 해제, 이후 이어진 탄핵 정국으로 인해 공직사회도 큰 충격에 빠졌다. 한 경제부처 공무원은 지지율이 부진해도 대통령이 국정 운영을 하고 있는 것과 대행 체제에서 숨만 쉬고 살아야 하는 것은 '천양지차'라고 했다. 실제 개혁의 동력은 약해

    2024-12-19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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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상목 “금융·외환 단기 변동성 확대…과도할 시 안정 조치”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9일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기준금리 인하 결정과 관련해 “세계 주요 통화들이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우리 금융·외환시장도 단기적으로는 변동성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며 “시장 참가자들의 차분한 대응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최 부

    2024-12-19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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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호 “AI 디지털교과서, 교과서 지위 필요...야당 우려 수용 자세로 임하겠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AI 디지털교과서의 교과서 지위 유지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이 부총리는 최근의 계엄 및 탄핵 정국으로 인한 혼란과 관련해 교육부 장관으로서 학생과 학부모에게 사과했다. 이 부총리는 18일 국회 교육위원회에 출석해

    2024-12-19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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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득 상·하위 20%, 소득 분위 유지 '견고'

    소득 상위 20%와 하위 20%의 소득 유지 비율이 다른 분위 대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 기준 소득 분위가 전년 대비 상향 이동한 사람의 비중은 18%로 집계됐다. 통계청은 18일 이같은 내용의 '2017~2022년 소득이동통계 개발 결과'를 발표했다. 소

    2024-12-18 1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