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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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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호, 탄핵 정국에도 “교육은 100m 달리기 속도로 뛰겠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교육만큼은 정치가 혼란스러워도 100m 달리기 속도로 계속 뛰겠다”고 밝혔다. 이 부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탄핵 사태로 국정동력이 상실될 수 있다는 질문에 대해 “6.25 때도 아이들을 열심히 가르쳤다”며 이같이 답

    2024-12-05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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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엄 후폭풍] 국무위원들 “경제·민생 흔들림 없이 추진” 당부

    대통령 탄핵소추안의 국회 표결을 앞둔 가운데 한덕수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들은 예정됐던 일정을 소화하는 등 정책 집행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치 상황에도 불구하고 민생과 국정과제 등의 집행에 차질을 빚지 않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한 총리는 5일 국정현안관계장

    2024-12-05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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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수능 국어·수학 작년보다 쉬웠다…만점자 11명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채점 결과 국어와 수학 영역 만점자는 각각 1000명을 넘어서며 불수능으로 평가받은 작년보다 쉬웠던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명 뿐이었던 전체 만점자는 올해 11명 나왔다. 사회탐구는 9개 과목 중 6개 과목의 표준점수 최고점이 작년보다

    2024-12-05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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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계청, 가계금융복지조사 발표 직전 오류 확인…공표 연기

    통계청이 5일 발표할 예정이었던 '2024년 가계금융복지조사' 결과 발표를 앞두고 오류를 발견해 결과 공표를 연기했다. 가계금융복지조사는 가계의 자산과 부채, 소득, 지출 지표를 통해 재무건전성과 경제적 삶의 수준 등을 파악하기 위한 자료다. 통계청과 한국은행, 금융감

    2024-12-05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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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덕수 “국가적 엄중 상황서도 안정적 국정 관리가 내각 의무”

    한덕수 국무총리가 5일 “국가적으로 엄중한 상황에서도 민생 안정을 위해 국정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게 내각의 의무”라고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이같이 밝혔다. 한 총리는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및 해제 사태 후폭풍

    2024-12-05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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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엄 후폭풍] 최상목, 각국에 긴급서한…“한국 국가시스템 정상 운영”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4일 각국 재무장관과 주요 국제기구 총재, 글로벌 신용평가사, 금융기관, 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한국의 현재 상황을 설명하고 안정적인 경제 정책 운영 의지를 강조하는 긴급 서한을 발송했다. 서한에서 최 부총리는 비상계엄 및 이에 따라

    2024-12-04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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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 김용현 국방장관 탄핵소추안 발의…김 장관 '사의 표명'

    더불어민주당은 4일 김용현 국방부 장관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발의했으며 김 장관은 사의 표명 의사를 밝혔다. 민주당은 이날 오후 5시 45분 국방장관 탄핵소추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민주당은 앞서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해 윤 대통령,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과

    2024-12-04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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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상목, 경제단체장들 만나 “불확실성 영향 최소화 위해 노력”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4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경제6단체 대표와 우리 경제상황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긴급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최 부총리를 비롯해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박일준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김창범

    2024-12-04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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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엄 후폭풍]금융시장 급한 불 껐지만…외인 4000억 매도 공세

    간밤 갑작스런 비상계엄 선포와 해제로 출렁이던 금융시장은 오전부터 빠르게 안정세를 찾았다. 1440원대까지 상승했던 원·달러 환율은 1410원 수준으로 내려왔고, 뉴욕 증시에 상장된 국내 기업 주식과 한국물 상장지수펀드(ETF) 급락에도 국내 증시는 1% 중반의 낙폭을

    2024-12-0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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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엄 후폭풍] 탄핵 정국 갈 땐 경제도 한숨…소비심리 '냉랭' 우려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가 6시간 만에 철회되고 야당을 중심으로 대통령 탄핵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경제에도 불안감이 확산하고 있다. 내수 부진의 여파로 올해와 내년도 성장률 전망치가 하향 조정된 가운데 탄핵 정국에 돌입하게 될 경우 소비심리가 더 위축될 수 있다는

    2024-12-04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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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태어난 신생아, 83.5세까지 산다

    지난해 태어난 아이의 기대수명이 1년 전 대비 0.8년 증가했다. 사망 원인은 암, 폐렴, 심장질환 순이었다. 통계청은 4일 이같은 내용의 '2023 생명표'를 발표했다. 생명표는 현재 연령별 사망 수준이 유지될 경우 각 연령대의 사람들이 향후 몇 세 까지 살 수 있는

    2024-12-04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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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엄 후폭풍] 최상목 “실물경제 충격 없도록 24시간 TF 운영”

    정부가 비상계엄 후폭풍에 따른 실물경제 충격이 발생하지 않도록 24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가동할 방침이다.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이날 긴급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한 후 브리핑을 통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우리 경제와 기업의 경영 활동, 국민의 일상생활에 영향

    2024-12-04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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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엄 후폭풍]당국 “증시 포함한 모든 금융·외환시장 정상 운영”

    정부가 비상계엄 해제로 시장이 안정을 찾아감에 따라 주식시장을 포함한 모든 금융·외환시장을 정상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4일 전국은행연합회관에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김병환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과 긴급 거시경제·금융현안 간

    2024-12-04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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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오늘 주식시장 정상 개장 결정

    정부는 4일 긴급 거시경제·금융현안 회의를 열고 이날 주식시장을 정상 개장하기로 결정했다.

    2024-12-04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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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재부 “경제 전반 관리·점검 만전…간부 회의 매일 개최”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로 금융시장이 불안한 움직임을 보이는 가운데 기획재정부가 “경제 컨트롤 타워로서 경제 전반 관리 및 점검에 흔들림없이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재부는 4일 최상목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 주재로 1급 이상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이같이

    2024-12-04 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