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다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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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14일 헌재 첫 변론 불출석…“신변·경호 해결돼야”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14일로 예정된 탄핵심판 첫 변론기일에 출석하지 않는다고 윤 대통령 측이 밝혔다. 윤 대통령 대리인단에 속한 윤갑근 변호사는 12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와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가 불법무효인 체포영장을 불법적인 방법으로 계속 집행하려고 시도하고 있어
2025-01-12 12:16 -
전공의 복귀 시 수련·입영 특례…내년 정원 제로베이스서 논의정부가 사직 전공의들이 원래 병원으로 복귀해 수련할 수 있게 '사직 1년 내 복귀 제한' 규정을 적용하지 않기로 했다. 복귀를 선택한 전공의는 수련을 모두 마친 후 의무장교 등으로 입영할 수 있도록 조치할 방침이다. 사직한 전공의들에 사과의 뜻도 전했다. 이주호 부총리
2025-01-10 16:57 -
AI 디지털교과서-기초학력진단 연계…늘봄·방과후에도 활용교육부가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와 연계해 기초학력 도달 여부에 따른 수준별 학습을 추진하고 늘봄과 방과후학교에서도 활용한다. 교육부는 10일 주요현안 해법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2025년 주요 정책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교육부는 △출발선 평등 △사교육·입시 부담
2025-01-10 16:08 -
최상목 “의료계, 대화 참여해달라…내년 정원 제로베이스서 논의”정부가 의료계에 의료개혁 논의와 의료 정상화를 위한 대화에 참여해달라고 요청했다. 정부는 의료계가 대화에 참여하면 2026학년도 정원 확대 규모를 제로베이스에서 논의할 방침이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0일 주요현안 해법회의 모두발언에서
2025-01-10 16:04 -
최상목 대행 “금융·외환시장 안심할 수 없는 상황…24시간 대응”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0일 “최근 들어 금융·외환시장 변동성이 점차 완화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대내외 불확실성을 고려하면 여전히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최 권한대행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김병환
2025-01-10 08:27 -
정부, R&D 등 민생경제·경기진작 예산 60조 상반기 신속 집행정부가 일부 연구개발(R&D) 예산의 85%를 상반기에 집중 집행한다. 또 사회기반시설(SOC) 등 민생 경제와 경기 진작을 위한 60조원의 예산을 상반기에 신속하게 집행한다. 정부는 9일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
2025-01-09 13:54 -
소상공인·중기 자금 흐름에 39조원 지원…역대 최대정부가 역대 최대인 39조원 규모의 대출·보증 신규자금을 공급해 명절을 앞둔 소상공인·중소기업의 자금 흐름을 지원한다. 노인 등을 대상으로 한 일자리 79만개를 이달 중 공급하고 근로·자녀장려금도 조기 지급한다. 정부는 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
2025-01-09 11:28 -
R&D 85%·SOC 71%…상반기 역대 최대 신속집행정부가 연구개발(R&D) 예산의 85%, 사회기반시설(SOC) 예산의 71% 등 민생경제와 경기 진작을 위한 예산 70%를 상반기에 신속 집행한다. 정부는 9일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2025년 신속집행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정
2025-01-09 11:13 -
최상목 “1월 27일 임시공휴일 지정 검토”정부가 설 연휴 기간 하루 전인 27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9이 정부서울청사에서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밝혔다. 앞서 권영세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은 고위 당정협의
2025-01-09 10:50 -
작년 11월 나라살림 적자 81조원…역대 세번째지난해 11월까지 누적된 나라살림 적자 규모가 80조원을 넘어서며 11월 기준 역대 세 번째를 기록했다. 기획재정부가 9일 발간한 '월간 재정동향 1월호'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말 기준 누계 총수입은 542조원으로 전년 대비 12조8000억원 증가했다. 총수입은 국세
2025-01-09 10:34 -
'尹 체포영장' 집행에 최상목 “어떠한 경우에도 물리적 충돌 없어야”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8일 “체포영장 집행과 관련해 간곡히 말씀드린다”며 “어떠한 경우에도 시민들 부상이나 정부 기관 간 물리적 충돌 등 불상사가 없도록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 대행은 이날 주요현안 해법회의 시작에 앞서 모
2025-01-08 16:11 -
崔 대행, 현안 해법 회의 주재…“정책 체감 속도 중요” 당부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8일 주요현안 해법회의를 주재하고 “지금 정책 추진에 가장 필요한 것은 체감 속도”라며 “당초 계획보다 한발 더 빠르게 정책을 집행하고 가시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 대행은 이날
2025-01-08 16:00 -
작년 국립대 전임교원 여성 21.4%…전년 대비 1.0%P 상승국립대 전임교원 중 여성 비율이 21.4%로 전년 대비 1.0%포인트(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양성평등 조치계획을 추진해야 하는 39개 국립대학 가운데 A등급은 11개교였다. 교육부는 오는 9일 이같은 내용의 '2024년 국립대학 양성평등 조치계획 추진실적' 점검
2025-01-08 13:36 -
KDI “경제심리 위축으로 경기 하방 위험 증대”비상계엄과 탄핵 정국으로 경제심리가 위축되면서 경기 하방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는 국책연구기관의 진단이 나왔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정국과 비교해 가계와 기업의 심리지표가 더 크게 악화됐다. KDI는 8일 '경제동향 1월호'를 통해 “최근 우리 경제는 생산 증가세가 둔
2025-01-08 12:00 -
교육부-국립대총장 등록금 논의…“동결 독려”일부 대학들이 올해 등록금 인상에 나선 가운데 교육부와 거점국립대 총장들이 8일 만나 관련 논의를 진행한다. 교육부는 이날 오후 오석환 차관이 거점국립대학 총장협의회와 영상 간담회를 열고 2025학년도 등록금을 논의한다. 정부는 2009년부터 17년째 등록금 동결 기조
2025-01-08 1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