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지식재산권(IP), IT인프라 소식을 전합니다. 늘 배우는 마음으로 보고 듣고 묻고 적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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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산불 피해 복구”…안랩, 굿피플 대구경북지부에 기부금 전달안랩이 지난 3월 경북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굿피플 대구경북지부에 기부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경북지역 소방관을 위한 소방호스 배낭 세트 물품 지원(1000만원) △꿀벌 서식지 조성을 위한 산불
2025-05-13 12:07 -
로그프레소, AI스페라·엑소스피어랩스와 SaaS 기반 XDR 공동개발로그프레소가 AI스페라·엑소스피어랩스와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 기반 확장형탐지·대응(XDR) 공동개발에 나선다. 로그프레소·AI스페라·엑소스피어랩스는 최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통합보안 모델 개발 시범사업'의 과제 수행 기업으로
2025-05-13 11:16 -
지니언스, 위협 분석 보고서 영문판 정식 발간지니언스가 영문판 '위협 분석 보고서(Threat Intelligence Report)'를 정식 발간한다. 그간 한글로 제공되던 사이버 위협 분석 보고서를 영문으로도 제작해, 국내 최신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를 전 세계 보안 전문가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할 방침이다.
2025-05-12 14:27 -
“양자 컴퓨팅 시대 대비한다”…포티넷코리아, '이중 방어 보안 전략' 발표포티넷코리아가 양자 컴퓨팅 시대에 대비한 보안 전략을 발표했다. 포티넷은 이번 전략 발표를 통해 양자 컴퓨팅의 강력한 연산 능력은 현재 사용 중인 암호화 체계에 위협이 되지만, 과도한 공포감은 불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기존 대칭키 암호화는 보안 강도를 두 배로
2025-05-12 14:26 -
라온시큐어-우연컴퍼니, 반려동물 디지털 신원증명·증명발급 '맞손'라온시큐어가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펫테크 기업 우연컴퍼니와 반려동물 디지털 신원증명 및 증명발급 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우연컴퍼니는 반려동물 인증과 데이터 기반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대표 펫테크 기업으로, 반려동물 신원 등록·인증·활용을 아우르는 인프라
2025-05-12 14:21 -
안랩, 국제 사이버 공격 방어 연합훈련 '락드 쉴즈 2025' 참가안랩이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진행된 국제 사이버 공격 방어 연합훈련 '락드 쉴즈 2025'에 참가했다. 락드 쉴즈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산하 사이버방위센터(CCDCOE)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사이버 방어 훈련이다. 나토 회원국 간 사이버위기 대응
2025-05-12 13:55 -
'지넥슨'발 해킹 피해 우려 확산…다크웹에 올라온 법인보험대리점 더 있다보험 영업지원 시스템 개발·관리업체 '지넥슨'발 해킹 피해가 커질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지넥슨의 보안사고로 계정 정보(아이디·비밀번호) 등이 유출된 법인보험대리점(GA)에 현재까지 확인된 2곳 외에 대형 GA도 포함된 것으로 파악됐다. 12일 정보보호업계 등에 따르면
2025-05-12 13:50 -
국가망보안체계 전환 급한데…마중물 '실증사업'은 언제사이버 보안 위협이 갈수록 커짐에 따라 국가망보안체계(N²SF) 전환에 속도를 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국가망보안체계는 단순한 망분리 정책 개선에 그치는 게 아니라 다양한 보안 솔루션 도입 여건을 마련해 보안성을 강화하는 게 핵심이다. 하지만 마중물이 될 실
2025-05-11 17:00 -
[26년 맞은 한국정보인증]〈하〉양자내성암호 적용 인증서 발급 추진한국정보인증이 최근 '양자내성암호(PQC) 기반 공동인증서PKI 인프라 기술 개발·실증' 과제를 수주했다. 양자내성암호는 양자컴퓨팅의 강력한 연산 능력이 기존 암호화 체계를 무력화할 가능성에 대비한 차세대 암호를 말한다. 이번 과제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주관
2025-05-11 17:00 -
[SKT 유심 해킹 사태]“외양간 잘 고치자” 정보보호업계 기대감…피해 확산 방지에도 힘모아국내 1위 이동통신사 SK텔레콤이 초유의 해킹 사고로 홍역을 치르면서 사이버 보안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정보보호 산업계는 이번 사고가 정보보호 투자에 대한 인식 전환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는 분위기다. 또 파이오링크 등 정보보호기업은 SK텔레콤 해킹에 사용된 악성
2025-05-11 02:20 -
과기정통부, 민간기업에 공문…“사이버 보안 태세 강화해야”정부가 국내 민간 기업에 사이버보안 대비태세를 강화해달라고 주문했다. SK텔레콤 유심(USIM) 해킹 사고가 발생한 데다 내달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있어 사이버 공격이 증가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9일 정보보호업계에 따르면 민간분야 정보보호를 책임지는 과학기
2025-05-09 13:24 -
개인정보위-한국CPO협의회, 개인정보 안전관리체계 강화 방안 논의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최근 발생한 SK텔레콤 고객정보 유출 사고를 계기로 보다 강화된 개인정보 안전관리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한국최고개인정보보호책임자(CPO)협의회와 함께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엔 카카오, LG유플러스, KT, 쿠팡, 삼성전자, LG전자, 비바리
2025-05-09 11:14 -
KISA, 제로 트러스트·AI 등 신기술 보안 제품 개발 사업자 선정정부가 제로 트러스트, 인공지능(AI) 등 신기술 보안 제품·서비스 개발에 본격 착수한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로트러스트 도입 시범사업 △우수 AI 보안 시제품·사업화 지원 △한국형 통합 보안 개발 시범사업 등 18개 과제 사업자를 최종
2025-05-09 10:42 -
[SKT 유심 해킹 사태]SKT, 9일까지 2564만 이용자 대상 1차 유출통지SK텔레콤이 9일까지 알뜰폰 포함 전체 이용자 2564만명을 대상으로 1차 유출 통지를 진행한다. SK텔레콤의 이번 조치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 판단에 따른 것이다. 앞서 개인정보위는 지난 2일 긴급 전체회의를 열어 SK텔레콤 측에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개인정보 유출 가능
2025-05-08 14:26 -
[SKT 유심 해킹 사태]“해킹 피해 점검해드립니다”…SKT 해킹발 피싱 주의보SK텔레콤 유심(USIM) 해킹 사고로 가입자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이를 악용한 스미싱·보이스피싱 등 공격이 끊이질 않고 있다. SK텔레콤 유심 해킹으로 인한 불안심리를 이용한 전형적인 사회공학적 사이버 공격 수법이다. 공격자는 국민적 관심이 쏠리는 사건·사고를 악용하
2025-05-08 1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