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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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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 위 3m 비행... 튀르키예, 세계 최초 '해수면 드론' 공개

    튀르키예 방산업체 솔리드 에어로(Solid Aero)가 세계 최초로 해수면에서 초저고도 비행이 가능한 다목적 드론(UAV) '탈라이(TALAY)'를 공개했습니다. 이 드론은 바다 위 약 3m 높이를 시속 200km로 비행하며, 레이더 탐지를 피할 수 있는 저피탐 설계와

    2025-08-0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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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英 자전거 여성, 산책로서 보행자와 말다툼 후 '물에 빠져'

    영국 맨체스터에서 자전거를 타고 출근 중이던 여성이 산책로에서 마주친 보행자와 말다툼을 벌이다 운하에 빠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영국 여성 클라우디아 미투라(34)는 좁은 산책로에서 개를 데리고 걷던 커플과 마주쳤습니다. 미투라 씨는 자전거 속도를 줄여 조심히 지나가

    2025-08-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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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인 해변서 벌어진 '밀입국 소동'... 피서객들이 붙잡았다

    지난 3일(현지시간) 스페인 그라나다 카스텔 데 페로 인근 소틸로 해변에서 밀입국을 시도하던 이주민들이 피서객들에게 붙잡히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북아프리카 모로코 출신으로 추정되는 이주민들은 옷을 입은 채 보트에서 바다로 뛰어들어 해변으로 달아났습니다. 이를 목격한 피

    2025-08-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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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싼 월세 대신 보트 생활…英 20대 여성의 선택

    영국 브리스톨에 사는 한 20대 여성이 비싼 월세를 피해 보트로 이사한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사연의 주인공 루시 바윅(28)은 연인과 함께 살던 방 3개짜리 아파트에서 매달 약 294만원의 월세와 공과금(당시 연인과 공동 부담)을 부담해왔습니다. 주거비 부담

    2025-08-0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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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뿔소 뿔에 '방사능 물질' 주입?…남아공의 밀렵 대책

    남아프리카공화국 위트워터스랜드 대학이 멸종 위기 동물인 코뿔소를 보호하기 위해 코뿔소 뿔에 방사성 동위원소(방사능을 내는 물질)를 주입하는 '라이소톱 프로젝트(Rhisotope)'를 시작했습니다. 저선량·저농도의 이 동위원소는 코뿔소에게 해가 없으며 공항과 국경에 설치

    2025-08-0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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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땅에서 나가!!”...불법 점거자에 '똥물' 살포한 프랑스 농민들

    프랑스 북동부 오트 보주(Hautes-Vosges)의 한 농장에서 농민들이 불법 점거자들을 쫓아내기 위해 액체 분뇨(슬러리)를 살포하는 영상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영상에는 트랙터들이 수십 대의 하얀 카라반(캠핑카)과 차량이 주차된 들판을 돌며 가축(돼지)

    2025-08-0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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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을 '싹둑 잘라' 하늘을 잇다...세계서 가장 높은 625m 다리 개통 임박

    중국 남서부 구이저우성(귀주성)에 세계에서 가장 높은 다리 '화장대교'가 3년간의 공사를 마치고 2025년 말 개통될 예정입니다. 높이 625m, 길이 약 3km로 에펠탑 무게의 3배인 2만 2,000톤의 강철로 지어졌습니다. 산악 지형을 관통하기 위해 산을 절단하는

    2025-08-0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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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살 아기?'... 1994년 냉동된 배아로 출산한 美 난임부부

    지난달 26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한 부부가 '세계에서 가장 최고령 아기'를 출산했습니다. 미국 오하이오주에 사는 린지(35)와 팀 피어스(34) 부부는 8년간 난임을 겪은 끝에 '냉동배아 입양' 프로그램에 참여해 1994년 체외수정(IVF)으로 만들어져 냉

    2025-08-02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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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상현실서 실제 손길을 느낀다...'VR 촉각 시스템' 등장

    미국 USC 연구진이 가상현실(VR) 공간에서 손짓, 토닥임 같은 촉각을 실시간으로 느낄 수 있는 착용형 촉각 전달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사용자는 손과 팔에 착용하는 장갑과 소매에 내장된 작은 진동 모터 덕분에 멀리 떨어져 있어도 상대방의 신체를 실제로 만지는 듯한

    2025-08-02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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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봇이 세탁물도 '척척'... 피규어AI, 가정용 실험 돌입

    미국 로봇 스타트업 피규어 AI(Figure AI)의 CEO 브렛 애드콕이 자사 휴머노이드 로봇 '피규어 02(Figure 02)'가 세탁물을 세탁기에 넣는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영상 속 피규어 02는 세탁기를 완전히 조작하지는 못하지만, 세탁물을 직접 집어 넣는 과정

    2025-08-01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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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자지구 구호 대기 중 총격…최소 48명 사망

    지난 30일(현지시간) 가자지구 북부 검문소에서 식량을 기다리던 팔레스타인 주민들에게 총격이 가해져 최소 48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팔레스타인 측은 이스라엘군의 발포로 인한 사망자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이스라엘군은 이를 부인하며 “군 병력에

    2025-08-0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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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 강진 속에도 수술 계속... 러 캄차카 '의료진 영상' 화제

    러시아 캄차카 반도에서 발생한 규모 8.8의 지진 당시, 수술 중이던 의료진이 건물이 심하게 흔들리는 와중에도 침착하게 수술을 이어가는 영상이 공개돼 화제입니다. 지역 보건부가 공개한 영상에는 의사들이 수술대에 몸을 고정하고 환자를 보호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한 의사

    2025-08-0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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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년 만에 발사…호주 첫 국산 로켓 '에리스' 14초 만에 추락

    호주가 자국 기술로 만든 최초의 궤도 로켓 '에리스(Eris)'를 50여 년 만에 자국 땅에서 발사했습니다. 호주 우주기업 '길모어 스페이스 테크놀로지스(Gilmour Space Technologies)'는 30일 오전퀸즐랜드 보언 우주센터에서 에리스를 시험 발사했습니

    2025-07-31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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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트럭 운전사가 21년간 손수 만든 '뉴욕 미니어처'···SNS서 화제

    미국의 트럭 운전사가 21년간 손수 만든 뉴욕시 3D 모형이 SNS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트럭 운전사 조 맥켄(63)은 건축이나 디자인 관련 교육을 받은 적은 없지만, 매일 발사나무와 목공풀, 아크릴 물감만을 사용해 건물을 한 채씩 만들며 기술을 익혔습니다. 가로 1

    2025-07-3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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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비뼈까지 뺐다… 17년간 코르셋으로 만든 '18인치 허리'

    가는 허리를 위해 17년째 코르셋 착용과 갈비뼈 일부 제거 수술을 감행한 베네수엘라 여성이 '세계에서 가장 가는 허리'(15인치·약 38.1cm) 기록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미국 마이애미에 사는 요가 강사 겸 모델 알레이라 아벤다뇨(33)의 허리 둘레는 현재 18인치(

    2025-07-31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