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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민 기자

안녕하세요. 이창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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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여성, 25번이나 성형수술한 이유 [숏폼]

    2억을 들여 눈, 이마, 코, 턱, 가슴 등 성형수술을 25번이나 한 일본 여성의 사연이 화제입니다. 이 사연의 주인공은 일본의 여성 인플루언서 '히라세 아이리(27)'. 아이리 씨는 어릴 적 친구들에게 “남자처럼 생겼다”라며 온갖 외모 지적과 괴롭힘을 당했었습니다.

    2024-09-29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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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린킨 파크'? 'T1'?…롤드컵 MV 반응 엇갈린 이유? [숏폼]

    어제 새벽(25일), ‘2024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주제곡이 공개되었습니다. 주제곡의 이름은 ‘Heavy is the Crown’으로 록 밴드 ‘린킨 파크(Linkin Park)’가 참여했습니다. 린킨 파크는 그래미상을 두 차례나 수상한 세계적인 그

    2024-09-26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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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즙 울주가 뭐길래”···SNS 조회수 1300만 터진 이유 [숏폼]

    한입 베어 물더니 뿜어나오는 배의 과즙. 그리고 입을 닦고 어딘가 응시하는 광기의 이 남자는 대체 뭘까요? 이 장면은 울산 울주군이 지역 특산물 ‘울주배’를 홍보하기 위해 제작한 ‘과즙이 많으면 일어나는 일’라는 제목의 홍보 영상의 장면입니다. 이 영상은 지난 6일 울

    2024-09-25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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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팝스타도 따라하는 '삐끼삐끼 춤' [숏폼]

    한 가수가 화장을 고치다가 무심하게 일어나, 엄지손가락을 들고 무표정으로 비트에 맞춰 춤을 춥니다. 치어리더들도 비트에 맞춰 같은 춤을 추는데요. 이 장면,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지 않으신가요? 네, 이 장면은 미국 팝스타 올리비아 로드리고와 미국 NFL 댈러스 카우보

    2024-09-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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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빵 먹고 살크업(?)한 17kg 비만 고양이 [숏폼]

    한 고양이가 목줄에 묶인 채 물속에서 힘겹게 걷고 있습니다. 풍채가 심상치 않아 보이는데 다이어트라도 하는 걸까요? 네, 이 고양이는 몸무게가 무려 17kg이나 나가는 크로식(Kroshik) 이름의 비만 고양이로 체중 감량을 위해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크로식은

    2024-09-21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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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비 시키는 대로 했다가…논두렁서 5시간” [숏폼]

    좁은 논두렁길에 수십 대의 차량들이 일렬로 서 있습니다. 무슨 상황일까요? 이 장면은 귀성길 차량들이 내비게이션 앱의 안내를 받다가 1시간 이상 갇힌 모습입니다. 한 귀성객은 고속도로가 너무 막혀 내비게이션이 시키는 대로 논두렁길로 들어섰다가 고립되어 2km를 지나는

    2024-09-19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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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사 떡값?…명절 앞둔 수영장 회원의 황당한 경험 [숏폼]

    명절을 앞두고 수영 강사에게 떡값을 드리자는 요구를 받은 수영장 회원의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이 회원은 ‘왕고참’ 할머니, 즉 가장 오래 다닌 회원이 수영 강사에게 떡값을 드리자고 이야기를 꺼냈다고 합니다. 이 회원은 강습비로 주 4일, 한달 25만 원씩 내는 상황에서

    2024-09-1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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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주차 걱정 끝!…서울시, 286곳 무료 개방 [숏폼]

    다가오는 추석 연휴(9월 14일부터 18일) 동안 서울시 공영·학교 주차장 286곳이 무료로 개방됩니다 개방되는 주차장으로는 종묘, 동대문(DDP), 청계천, 을지로, 여의도 공원 등 41곳의 주차장과, 수서, 사당역, 복정역, 잠실나루역 등 지하철역과 인접한 18곳의

    2024-09-14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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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을 집어삼키는 '귀신파도'를 아시나요? [숏폼]

    시커먼 흙탕물이 엄청난 속도로 사람들에게 다가옵니다. 사람들은 무섭지도 않은지 그저 이 광경을 핸드폰으로 촬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뒤늦게 사태를 파악했는지 촬영을 멈추고, 도망가려 하는데요. 이미 늦었습니다. 파도가 사람들을 집어삼켜버렸습니다. 이 사람들은 왜 이런

    2024-09-12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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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만 극복하고 보디빌딩 대회 우승한 '19세' 청년의 죽음 [숏폼]

    피나는 노력으로 뚱뚱했던 자신을 우람한 근육을 가진 보디빌더로 탈바꿈 한 브라질의 19세 소년이 지난 1일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소년의 이름은 마테우스 파블락(Matheus Pavlak). 소아 비만이었던 마테우스는 처음에는 체중 감량을 목표

    2024-09-07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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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득 넣지 마세요”···주유소 사장님의 이유 있는 권고 [숏폼]

    전국 주유소의 휘발유와 경유 판매 가격이 6주 연속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지난 2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단골이 되고 싶은 주유소”라는 제목의 글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글 작성자 S씨는 실제로 겪은 일이라며 하나의 사진을 첨부했는데요. 첨부된 사진에는 “내일

    2024-09-05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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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 커서 뭐가 되고 싶어?”···13년간 같은 질문을 한 아버지 [숏폼]

    아버지가 딸에게 커서 뭐가 되고 싶냐고 물어봅니다. 그리고 딸이 질문에 답변하려던 찰나에 어린 여자아이들이 “의사”, “선생님”, “마술사”, “백만장자”, “물리치료사”, “간호사”로 답변합니다. 그러고는 아버지가 “사랑한다. 사랑해. 엄마 아빠는 너를 사랑한다”는

    2024-09-03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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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숨을 건 지름길? [숏폼]

    사람들이 무단횡단을 시도하는 모습을 보고 운전자가 속도를 줄입니다. 그런데 대형 화물트럭 밑으로 아이가 타고 있는 유모차가 나옵니다. 아이가 길을 잃은 걸까요? 그리고 그 뒤로 아빠로 보이는 중년의 남성이 허리를 굽힌 채 유모차를 밀며 나옵니다. 그리고는 무단횡단을 하

    2024-09-03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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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을 부화했던 호주의 '게이 펭귄' 부부, 충격적인 비극 맞아 [숏폼]

    지난 2018년 평등의 상징으로 전 세계 언론의 헤드라인을 장식했던 호주의 유명한 ‘게이 펭귄’ 부부가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습니다. 부부 중 “스펜”이라는 이름의 11살 펭귄이 건강이 급격히 악화되어 세상을 떠난 것입니다. 이 부부는 번식기가 아니어도 함께 둥지를 만들

    2024-08-31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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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속 211km 질주…오토바이 운전자들의 최후 [숏폼]

    경기 포천시의 한 국도에서 오토바이가 굉음을 내며 도로를 질주합니다. 규정 속도 표지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운전자는 속도를 줄이지 않고 시속 211km까지 올려 초과속으로 주행합니다. 이 운전자는 ‘포우투반’(포천과 아우토반을 결합한 신조어)으로 알려진 47번 국도에

    2024-08-29 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