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창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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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경쟁 끝판왕... 시속 '585km 드론' 등장하늘을 질주하는 드론의 최고 속도 기록이 1년 만에 480km에서 585km로 경신됐습니다. 2024년 기록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벨라미 부자'가 세운 480.23km였지만, 2025년 4월 스웨덴 대학생 사무엘 호브의 '패스트보이2'가 569km로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2025-11-14 06:00 -
챗GPT로 만든 AI와 결혼한 日 여성…"내 남편을 소개합니다"일본 오카야마현에 사는 32세 여성이 챗GPT(ChatGPT)로 만든 AI 캐릭터와 결혼식을 올려 화제입니다. 카노 씨는 3년간 교제한 약혼자가 있었지만, 지난해 파혼 후 마음의 위로를 위해 AI와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AI에게 '클라우스'라는 이름을 붙이고 자신이 원
2025-11-14 06:00 -
“보드카 먹고 취했나?”…러시아 첫 AI 로봇, 공개 무대서 휘청대다 쓰러져러시아가 자국 기술로 만든 첫 인공지능 휴머노이드 로봇이 대중에게 처음 공개된 무대에서 균형을 잃고 넘어지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지난 10일(현지시간) 모스크바의 한 기술 행사에서 공개된 로봇 '아이돌(AIdol)'은 영화 록키의 주제가가 울려 퍼지는 가운데 무대에
2025-11-13 06:00 -
엉덩이에 '폭죽' 꽂고 '불꽃놀이' 즐긴 英 남성의 최후영국 버밍엄에서 한 남성이 자신의 엉덩이 사이에 폭죽을 끼운 채로 쏘려다 심각한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남성은 11월 5일 영국 전통 행사인 '가이 포크스의 밤(불꽃놀이의 밤, Bonfire Night)'을 맞아 바지를 내린 채 폭죽을 엉덩이 사이에 꽂았
2025-11-12 22:30 -
생각만으로 드론 조종, 가능할까?...머스크가 또 해냈다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신경기술 스타트업 뉴럴링크(Neuralink)가 자사의 뇌 기술을 통해 전신 마비 환자가 생각만으로 드론(무인 비행기)을 조종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환자는 척수 손상으로 신체를 전혀 움직일 수 없지만, 두뇌에 이식된
2025-11-12 08:30 -
"나 떨고 있니?"...머리? 머리카락 잘라주는 '이발 로봇'DIY 공학 유튜버 셰인 와이튼(Shane Wighton)이 개발한 이발 로봇이 엑스(구 트위터) 등 SNS에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로봇은 커다란 테이블 위에 장착된 로봇 팔 하나로 구성돼 있습니다. 이용자가 중앙의 원형 구멍에 머리를 넣으면, 센서로 머리 형태를
2025-11-12 06:00 -
스키, 회전하며 끝없이 탄다… 세계 최초 '햄스터 쳇바퀴 스키장'눈으로 가득 찬 거대한 햄스터바퀴 모양의 스키 터널이 화제입니다. 호주 스타트업 스노우터널(Snowtunnel)이 개발 중인 이 시설은 사계절 내내 스키와 스노보드를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실내 회전식 스키 터널입니다. 터널의 높이는 12.5m, 길이는 16m로 4층
2025-11-10 06:00 -
억대의 '중국산 로봇'에게 요리 맡겼다가 그만...한 유튜버가 억대의 중국산 휴머노이드 로봇에게 요리를 시켰다가 로봇이 음식을 엎어버리는 영상을 공개해 화제입니다. 유명 유튜버 휘슬린디젤(WhistlinDiesel)은 약 1억 6,000만원대 중국 유니트리(Unitree) G1 로봇의 손에 테이프로 프라이팬을 고정한
2025-11-07 22:40 -
AI가 만들어서?…“영혼이 없다” 코카콜라 크리스마스 광고 또 혹평코카콜라가 지난해 혹평을 받았던 AI 크리스마스 광고를 올해도 다시 선보이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에 이어 AI 스튜디오 '실버사이드(Silverside)'와 '시크릿 레벨(Secret Level)'이 공동 제작했으며 약 100명이 참여했습니다.
2025-11-07 06:00 -
“날 따라 해봐요, 이렇게”…사람 동작 실시간 복제하는 로봇중국 로봇 스타트업 '웨스트레이크 로보틱스(Westlake Robotics)'가 사람의 움직임을 그대로 따라 하는 인공지능 모델 '제너럴 액션 엑스퍼트(General Action Expert·GAE)'를 공개했습니다. 이 AI 모델은 로봇이 사람의 몸짓이나 행동을 거의
2025-11-06 22:40 -
다리가 짧아 '코기'라 불린 사자···무리에선 왕따지만 'SNS 인싸'다리가 유난히 짧아 '코기(Corgi)'라는 별명을 얻은 사자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중국 쉬저우의 주딩산 동물원에서 사는 이 사자는 일반 사자보다 약 3분의 2 정도 짧은 다리와 작은 체구를 지닌 채 태어났습니다. 코기는 태어날 때 어미에게 버려져 사육사들의 손에서
2025-11-06 06:00 -
사람 앉히고 네개 다리로 '직접' 계단 올라…토요타, 신개념 로봇 체어 공개토요타가 일본 모빌리티쇼 2025에서 바퀴 대신 네개의 다리로 걷는 자율 이동 의자 '워크 미(Walk Me)'를 공개했습니다. 워크 미의 각 다리는 독립적으로 움직이며, 토끼·염소·게 등 동물의 걸음걸이를 모방한 설계로 균형을 유지합니다. 센서와 라이다(LiDAR)가
2025-11-06 06:00 -
엔비디아 GPU 탑재한 'AI 농업로봇'…레이저가 잡초만 정밀 제거고출력 레이저로 잡초만 정밀하게 제거하는 AI 농업 로봇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미국 농업 로봇 기업 카본 로보틱스(Carbon Robotics)가 개발한 '레이저 위더 G2(LaserWeeder G2)'는 잡초의 생장점을 고출력 CO₂ 레이저로 정확히 겨냥해 제거하는
2025-11-05 06:00 -
“암 환자인척”···코에 '아이폰 충전기' 꽂고 6억 뜯은 남성코에 아이폰 충전 케이블을 꽂아 가족과 지인들에게 암 환자인 척 속이고 약 6억 5천만원을 받아 챙긴 아일랜드의 전직 허링(전통 스포츠) 선수 DJ 케리가 징역 5년 6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케리 씨는 실제로 병에 걸리지 않았음에도, 코에 아이폰 케이블을 꽂은 사진을
2025-11-05 06:00 -
최대 수심 50m…英 바닷속 생활 가능한 캡슐 '뱅가드' 공개영국 해양기술 기업 딥(DEEP)이 바닷속에서 장기간 생활할 수 있는 수중 거주 캡슐 '뱅가드(Vanguard)'를 공개했습니다. 이 캡슐은 최대 수심 50m에서 작동하며, 내부에는 침실·식당·조리 공간·다이빙 센터가 갖춰져 있습니다. 길이 12m의 본체는 최대 4명이
2025-11-04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