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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기자

안녕하세요. 전자신문 전자모빌리티부 김신영 기자입니다. 가전, PC업계를 출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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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ES 2025]AI홈·디지털헬스·에너지…첨단기술 강국 자존심 지킨다

    우리나라 기업은 미국의 보호무역주의와 중국의 기술 공세에 위협받고 있다. 곧 출범하는 트럼프 정부 2기가 멕시코와 캐나다에 높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하며 우리나라 기업의 타격도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같은 위기 상황에도 우리나라 기업은 CES 2025에서 스마트홈,

    2025-01-05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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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경제 최대 공포는 불확실성 … 조속한 국정 안정화 필요”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3일 경제계 신년인사회에서 “경제의 가장 큰 공포는 불확실성”이라며 “조속한 국정 안정화를 위해 정부와 정치 지도자들이 힘을 모아달라”고 주문했다. 대한상의는 3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경제계 리더 600여명과 신년인사회를 진행했다.

    2025-01-03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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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ES 2025]LG전자, 스탠드형·이동성 강화한 프로젝터 2종 공개

    LG전자가 CES 2025에서 스탠드형과 이동성을 강화한 프로젝터 2종을 공개한다. 스탠드형 프로젝터(PF600U)는 인테리어 소품으로 쓰이는 '플로어 스탠드 무드등'에서 영감을 받았다. 하나의 제품으로 프로젝터, 인테리어 조명, 고음질 블루투스 스피커 역할을 모두 수

    2025-01-0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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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中 드론 규제 검토 …“국가 안보에 위험”

    미국 정부가 중국 무인기(드론)이 미국에 위해를 가하는 용도로 활용될 수 있다고 판단, 무인기 부품과 기술에 대한 규제를 추진하고 있다 . 미국 상무부 산업안보국(BIS)은 2일(현지시간) 무인기에 필수적인 '정보통신 기술 및 서비스(ICTS)'의 거래에서 비롯되는 국

    2025-01-0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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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성 LG전자 ES사업본부 부사장 “HVAC 경쟁력은 '코어테크' 역량”

    이재성 LG전자 ES사업본부 부사장은 “LG전자의 냉난방공조(HVAC) 사업 경쟁력은 필수 부품인 '코어테크' 역량에 있다”고 말했다. 이 부사장은 2일 글로벌 기고문을 통해 “HVAC 사업은 기업간거래(B2B)에서 중요한 부분”이라며 “차세대 친환경 온도 제어, 공기

    2025-01-02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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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비 음향 기술, 영화관 가지 않아도 집과 차에서 누린다

    돌비 래버러토리스가 자사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를 영화관 외에 집에 있는 가전제품, 차량에 탑재하고 있다. 음향기술이 적용될 수 있는 다양한 공간에 음향 기술력을 접목해 고객 경험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돌비코리아는 지난 12월 5일 안다즈 서울 강남에서 '돌비데

    2025-01-02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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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년기획]K테크 리빌딩, 공격적 R&D·투자가 핵심

    미국·중국·일본은 물론 중동까지 기술혁신을 위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각국은 보호무역의 벽을 높이고 있다. 지난 해 우리나라가 '역대 최대' 수출을 기록했지만, 올해에는 고전을 면치 못할 것이란 전망이 제기되는 이유다. 2일 전자신문이 미·중·일·유럽·

    2025-01-02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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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보는 CES 2025]〈4·끝〉혁신 씨앗 뿌리는 스타트업

    CES 2025는 국내외 스타트업이 기술 경연을 펼지는 자리다. 국내외 스타트업은 새로운 기술을 선보이고, 미래 변화상을 제시한다. 우리나라는 정부와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가 신기술로 무장한 K스타트업 저력을 세계에 공개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한다. 미국 소비자기

    2025-01-02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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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년기획]유럽, 따로 혹은 뭉쳐서 기술주권 확보한다

    미·중 패권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유럽도 기술주권 확보에 강한 의지를 나타내고 있다. 유럽 각국의 기술혁신은 물론이고 유럽연합(EU) 회원국이 함께 혁신을 도모하는 프로그램을 병행하며 산업 육성에 힘쓰고 있다. EU는 2021년부터 2027년까지 '호라이즌 유럽' 프로

    2025-01-0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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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년기획]일본, 국가 전략 기술혁신 투자로 재기 노린다

    일본은 인구 1억명이 넘는 세계 4위 경제 대국이다. 장인 정신을 기반으로 한 일본은 디지털 전환에 빠르게 따라가지 못해 부침을 겪기도 했지만, 최근 정부의 체계적인 기술혁신 지원을 기반으로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글로벌 반도체 생산 거점으로 부상 1980년대 중반

    2025-01-0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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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년기획]세계1위 안주하다가 순식간에 물거품

    초격차 기술을 확보하고 성장 가도를 달리더라도 시장 확장이 한계에 직면하면 기업의 지위는 달라질 수 밖에 없다. 시장 변화를 감지하고,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고 궁극적으로 고객의 가치에 부응해야 지속 성장이 가능하다. 초격차 기술의 중요성은 재론할 필요가 없다. 초격차

    2025-01-0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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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CES 2025서 모니터 신제품 5종 공개

    삼성전자가 CES 2025에서 모니터 신제품 5종을 공개한다. 신제품은 △인공지능(AI) 기능이 향상된 32형 '스마트 모니터 M9' △업계 최초 27형·4K·240㎐ OLED '오디세이 OLED G8' △OLED 모니터 최초 500㎐ 주사율 '오디세이 OLED G6'

    2025-01-0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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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AI홈' 모빌리티 공간으로 확장 'MX 플랫폼' 공개

    LG전자가 CES 2025에서 모빌리티 공간으로 인공지능(AI)홈을 확장한 '모빌리티 경험(MX)' 플랫폼을 공개한다. MX 플랫폼은 차량 내부 공간을 고객 각자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AI가전과 사물인터넷(IoT)기기를 조합해 만들 수 있는 이동식 맞춤 공간이다

    2025-01-02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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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년기획] AI 산업 경쟁력 제고로 신성장동력 확보해야

    한국의 경제성장률이 1% 중반대까지 떨어졌다. 경제성장률 내림세 흐름이 장기화하면서 저성장의 그림자는 하루가 다르게 짙어지고 있다. 내수 부진, 경기 침체에 비상계엄 후폭풍까지 맞물리며 암울한 전망이 이어진다. 기존 주력 산업 가운데 상당수 업종이 생존을 걱정해야 하는

    2025-01-01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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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스크톱·일체형 컴퓨터, 3년간 중기간 경쟁제품으로 재지정

    데스크톱 컴퓨터와 일체형 컴퓨터가 중소기업간 경쟁 제품으로 재지정됐다. 중소 PC업계에서는 중기간 경쟁제품으로 재지정, 대기업 없이 중소기업간 경쟁할 수 있게 돼 부담을 줄었다는 분위기다. 데스크톱 컴퓨터와 일체형 컴퓨터는 2013년부터 중기간 경쟁제품으로 지정돼 왔다

    2025-01-01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