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가 자립준비청년의 진로 탐색과 학업·취업 준비를 지원한다. 대한적십자사는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자립시, 꽃길로' 2026년 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보호 종료 이후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자립준비청년의 진로 탐색과 학업·취업 준비 등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자립 초기 생활 부담을 덜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대한적십자사는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자립준비청년
2026-08-19 14: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