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레스 하이브리드'는 KG모빌리티(KGM) 첫 번째 하이브리드차(HEV)다. 토레스 하이브리드는 경쟁 하이브리드차보다 높은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를 앞세운다. 가격은 개별소비세 3.5%와 친환경차 세제 혜택 기준 T5 3140만원, T7 3635만원이다. KGM은
2025-03-13 10:09
'토레스 하이브리드'는 KG모빌리티(KGM) 첫 번째 하이브리드차(HEV)다. 토레스 하이브리드는 경쟁 하이브리드차보다 높은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를 앞세운다. 가격은 개별소비세 3.5%와 친환경차 세제 혜택 기준 T5 3140만원, T7 3635만원이다. KGM은
KG모빌리티(KGM)가 자체 전기차 보조금을 지원한다. 주력 차종 토레스EVX는 75만원을 지원한다. 토레스EVX는 국고(367만원)와 지자체 보조금에 75만원을 더하며 실구매가를 최저 3900만원대로 낮춘다. 실제 토레스EVX 밴은 판매가격 TV5 4438만원, TV
BMW가 11월 6665대를 판매, 3개월만에 수입차 1위에 올랐다. 9월과 10월 1위였던 메르세데스벤츠는 지난 달 5086대 판매로 2위로 내려왔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BMW는 11월까지 국내에서 6만 7250대를 판매, 벤츠(5만 9561대)
KG모빌리티(KGM)가 현지시간 8~9일 호주 멜버른에서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토레스' 론칭 행사와 딜러 콘퍼런스를 열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곽재선 KGM 회장과 현지 60개 딜러사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했다. KGM은 행사에서 새로운 브랜드와 중장기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