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광복 100주년을 맞는 2045년을 겨냥한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마련에 나섰다. 인공지능(AI)·첨단기술과 인재 등에 대한 선제적 투자를 확대하고 인구·산업구조 변화에 맞춰 제도와 재정구조를 개혁한다. 기획예산처는 16일 국민경제자문회의,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와 서울 페어몬트 앰배서더에서 '2045 중장기 국가발전전략과 다음 세대와의 동행'을 주제로 공동세미나를 개최했다. 박 장관은 2045년 대한민국이 지향할 모습으로 '혁신을 통해 계속
2026-09-16 14: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