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헌 SK텔레콤 대표는 인공지능(AI)시대 경쟁력은 스스로 방향을 정하는 통찰력과 공감능력을 꼽았다. 정재헌 대표는 지난 1일 서울대학교 제1공학관에서 대학(원)생 3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특강에서 “AI가 모든 것을 결정할 것 같은 시대지만,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며 “주도성을 가지고 스스로 방향을 정하는 통찰력과 공감 능력이 경쟁력”이라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SKT와 서울대학교가 10년째 이어온 AI 공동과정의 일환으로 열린 첫
2026-09-02 10:39


